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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삶 : 무엇을 선택하고 이룰 것인가

미로슬라브 볼프 외공저 저 | 흐름출판주식회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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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966036 / 420쪽 / 608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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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0년 연속 예일대 인문학 과정 최고의 인기 수업, ‘가치 있는 삶’을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질문을 떠올리는 사람의 처지와 무관하게 들이닥친다. 평범하고 순탄한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일상의 단조로움과 권태가 진정한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게 만든다. 위기의 순간에 내몰린 사람이라면 당장의 위태로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된 삶인지를 절실히 고민하게 만든다. 《가치 있는 삶》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생의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예일대 인문학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수업인 ‘가치 있는 삶’ 강의를 바탕으로 쓰였다. 이 수업을 수강한 예일대 학생들이 “내 인생을 바꾼 최고의 수업”이라고 극찬한 바 있는 ‘가치 있는 삶’ 강의는 그 명성이 학교 밖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그에 따라 현재는 예일대 캠퍼스 외에도 일반인들을 비롯해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설계할 필요가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도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가치 있는 삶’ 강의는 ‘통찰이 뛰어났던 과거의 친구(역사 속 현인들)에게 도움을 받아 현재의 친구와 토론을 이어나가는 기나긴 대화’와 같다. ‘가치 있는 삶’ 강의에서는 인생의 ‘의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여기에서 ‘의문(Question)’은 일종의 ‘빅 퀘스천’으로 지금까지 문제로 여기지 않았던 부분을 새삼 들여다보게 만들어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놓는 커다란 질문’을 뜻한다. 매 수업마다 저자들은 수강생과 함께 동서고금의 현자들, 가령 부처, 아브라함, 공자, 예수처럼 유명한 종교 지도자는 물론이고 제러미 벤담, 프리드리히 니체, 오스카 와일드 등과 같은 사상가들, 그리고 마사 누스바움, 로빈 월 키머러, 피터 싱어 등과 같은 근현대 철학자들의 글귀를 읽으며 이들이 고민했던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토론해왔다. 《가치 있는 삶》 역시 강의와 비슷한 형식을 취한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전 세계 각지에서 ‘의문’을 깊게 고찰해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들은 우리가 사는 동안 꼭 추구해야만 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러한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독자들이 꾸준한 걸음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좋은 질문이란 좋은 답을 얻기 위한 지름길이다!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삶을 뒤바꿔놓을 ‘의문’과 마주해야 한다. 부처가 되기 전 고타마 싯타르타는 왕족으로서 부족함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며칠에 걸쳐 노인, 병자, 부패한 시신을 잇달아 목격하고 ‘존재가 고통’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수행의 길에 들어섰고, 출가 후 몇 년 뒤 ‘고통은 갈망에서 비롯되므로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고통에서도 자유로울 것’이라는 깨달음에 다다른다. 2,500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의 수많은 이들이 그의 가르침을 따라 삶을 꾸려나간다. 세계 종교의 시작점이 된 인물만이 갑작스럽고도 통렬한 자각과 함께 삶의 행로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흑인과 여성 해방 운동을 이끈 아이다 B. 웰스도 민권 운동가로 활동하기 전까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삶을 꾸려나가던 평범한 여성이었다. 하지만 자신과 가까운 흑인들이 백인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는 무고를 당하자 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기사를 실으며 불편한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녀는 미국 내 흑인과 여성의 권리 향상을 위해 자신의 남은 삶을 헌신한다. 이들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 사람들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의문’을 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의문’에 자신의 온 생을 다해 답함으로써 그들의 삶은 그저 한 개인의 삶을 넘어서서 역사 그 자체가 되었다. 이처럼 삶의 가치를 탐색하는 ‘의문’은 나 자신의 삶만 바꿔놓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삶에도 커다란 영향력을 미친다. 이 책은 ‘의문’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의문’의 지도를 그리고, 주요 지형지물의 위치를 파악하고, 경계를 그을 예정이다. 또한 여러분이 중요한 의미를 지닌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성찰을 돕는 습관 몇 가지를 소개할 것이다. 그러니 마음속에 질문이 떠오를 때마다 귀를 기울이고 나름의 답을 내놓는 데 활용하기를 바란다. 이 책이 유용한 지도이자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물론 독서가 인생을 뒤바꿀 만한 경험을 대신할 수는 없다. 백인 우월주의자의 폭력에 친구를 잃거나, 하나님의 뜻을 품고 땅에 강림한 스승을 만나거나,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의 고난에 눈을 뜨는 충격적인 사건은 책으로 꾸밀 수도, 계획할 수도, 예상할 수도 없다. 하지만 ‘의문’은 기대하지 못한 순간, 우리 인생에 찾아온다. 진실과 가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한 권의 책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프레더릭 더글러스는 노예 신분으로 부림당하던 어린 시절, 《미국 웅변가》라는 책을 읽고 수사학을 익히고 자유와 인권에 눈을 떴다. 삶의 평범한 순간 사이에 숨어 있는 ‘의문’은 언제든 우리 삶을 뒤집고 놀랍도록 새로운 길을 소개할 수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삶의 목적을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에서부터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한 로드맵과 실천 습관까지 ‘좋은 삶’에 대한 궁극의 해답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저자들에 따르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에는 네 가지가 있다. 이 중 첫 번째는 무의식의 영역으로 즉각적이고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삶의 방식이자 습관의 영역인 ‘자동 조종 모드’다. 나머지 세 가지 방식은 의식의 영역으로 각각 ‘효율(전략을 추구하는 삶)’, ‘자기 인식(비전을 탐색하는 삶)’, ‘자기 초월(진실을 추구하는 삶)’이다. 네 가지 방식 중 잘못되거나 나쁜 방식은 없다. 다만, 이 네 가지 방식은 단계를 이루는데, 이는 마치 심해로 다이빙을 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즉, 수심이 깊어질수록 의식이 깊어지고, 해수면에 가까워질수록 행동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진정 내가 원하는 바대로 삶을 살려면 넓고 깊은 성찰을 통해 얻어진 삶의 비전을 기준으로 삼아 효율적인 전략을 세우고 이에 걸맞은 무의식적인 습관을 들이며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여기까지는 ‘자기 인식’ 단계에 머무르는 삶이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바에 어느 정도 다다른 것 같은 순간에도 불안과 공허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자기 인식’ 단계를 넘어서서 ‘자기 초월’의 영역으로 넘어가야 한다. ‘자기 초월’ 영역의 핵심 질문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가 아니라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인가?’ 또는 ‘무엇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가?’이다.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순간, 우리 삶의 목적은 성취와 경쟁 일변도에서 생의 진실과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로 나아가게 된다. 이는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수많은 사상가들을 사로잡았던 궁극의 ‘의문’이기도 하다. 《가치 있는 삶》에는 ‘우리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둘러싸고 불교, 기독교, 유교 등 세계 종교의 사상가들을 비롯해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프리드리히 니체, 마사 누스바움 등과 같은 근현대 사상가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찾아낸 다양한 답들이 제시되어 있다. 흥미로운 점은 그 어떤 답들도 하나의 일관된 내용으로 수렴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가령, ‘좋은 삶이 주는 느낌이란 무엇인가’는 동일한 질문을 둘러싸고 공리주의자 제러미 벤담은 ‘쾌락을 주는 것은 선이고, 쾌락을 빼앗는 것은 악’이라고 정의했다. 반면, 부처의 가르침을 따랐던 ‘수바’라는 이름의 여성 수행자는 ‘깨달음에서 오는 만족과 욕구에서 해방된 상태’를 좋은 삶의 느낌으로 정의했다. 한편,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은 슬픔’이며, 슬픔이야말로 삶의 진실에 제대로 가닿게 만드는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라고 정의했다. 저자들은 ‘프롤로그’에서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보편적인 가치가 궁극적 해결책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런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단언한다. 즉, 우리 인생에 단 하나뿐인 정답은 없다는 뜻이다. 아무리 뛰어난 현자들이 내린 답이라 할지라도 내 인생의 의문에 그들이 대신 답을 내려줄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는 과거에 존재했던,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이 내린 그들의 답을 참조하되, 궁극적으로는 내 인생의 답을 스스로 찾아나가야 한다. 그 여정에서 《가치 있는 삶》은 충실하고 믿음직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지혜와 통찰의 책! 단 한 번뿐인 삶을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필독서. 이 책의 1~4부에 해당하는 총 12장의 챕터에는 다양한 종류의 ‘자기 초월’ 질문이 제시되어 있다. ‘추구할 가치가 있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어디에서부터 (가치 찾기를) 시작해야 하는가?’, ‘우리의 대답은 궁극적으로 누구를 향하는가?’, ‘좋은 삶이란 어떤 느낌인가?’, ‘무엇을 바라며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다양한 가치를 어떻게 배합해야 적절한가?’, ‘우리 삶이 궁극적으로 그리고자 하는 큰 그림은 무엇인가?’, ‘때때로 마주치는 고통과 실패들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이 그것이다. 정교한 로드맵 아래 촘촘히 설계된 질문들에 솔직하게 대답하다 보면, 단 한 번뿐인 삶에서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하고 싶은 가치가 무엇인지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치 있는 삶》의 마지막인 5부에서 저자들은 ‘다시 삶으로 떠오르기’를 이야기한다. 깊이 있는 질문에 천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언제까지고 해수면 아래에서 사색하는 삶만 살아갈 수는 없다. 성찰 없는 삶은 인생을 부유하게 만들지만, 끊임없는 성찰만 이어진다면 우리는 생의 무게에 짓눌려 질식할 것이다. 다이빙의 비유를 다시 가져온다면, 우리의 진짜 삶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호흡이 가능한 해수면 위다. 바다 깊은 곳에서 얻은 깨달음은 수면에서 마침내 생명을 얻는다. 5부에서는 1~4부를 거치며 얻은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성찰을 ‘지금, 여기’ 내가 발을 딛고 선 현실에서 실천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알려준다. 사실 삶을 바꾸는 일보다 바뀐 삶의 습관을 유지해나가는 일이 더욱 어려운 법이다. 인간은 관성이라는 무시무시한 힘에 휘둘리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저자들에 따르면, 특정한 삶의 방식을 오랜 기간에 걸쳐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내 삶의 비전을 환대해주고 수용해주는 공동체를 찾아 그 안에서 연대하고 나다움을 발산하는 것이다. ‘모든 번영은 상호적’이라는 저자들의 전언은 그 자체로 우리 인생에서 꼭 추구해봄직한 진실한 가치로 다가온다.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의 저자들은 책을 읽는 동안 떠오른 생각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무엇이 진정으로 추구할 만한 가치’인지를 둘러싸고 타인과 의견이 일치하든 불일치하든, ‘의문’은 타인과 대화를 나눌 때에 가장 깊이 사유되고 확장되기 때문이다. 《가치 있는 삶》에서 저자들이 반복적으로 힘주어 말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의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스스로가 걸어가는 길에 커다란 책임이 있는 삶의 주체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많은 이가 선택하는 길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길을 걸어가서는 안 된다. 어떤 길을 걸을지, 이 세상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지를 결정하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다. 이는 우리 삶을 형성하는 가장 근본적인 책임이다. 우리는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최선을 다해 고민해야만 한다. 하지만 삶의 ‘의문’은 빠르게 답을 구하고 해치워야 하는 과제가 아니다. 나의 인격이 성숙함에 따라 혹은 나를 둘러싼 환경이 바뀜에 따라 우리 삶의 행로는 언제든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이 가능하다. 즉, 삶의 ‘의문’은 언제든 곱씹고 되돌아보고 조정할 수 있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자기만의 고유한 가치를 찾아 삶의 목적과 의미를 재정립하고, 단 한 번뿐인 삶을 중요한 가치를 위해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치 있는 삶》의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추천사 “이 귀중한 책은 다양한 문화적, 정신적 지혜를 가득 담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자아를 어떻게 이해하고, 훈련하고, 즐길 것인지, 또 어떻게 좋은 삶 속에서 드러날 온전한 자아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를 두고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의문’에 이 책은 지금, 시의적절한 대답을 제시한다.” - 마릴린 로빈슨, 퓰리처상 수상 작가 “놀라운 책. 위대한 결과를 가져올 질문들로 구성된 지혜의 모음집인 《가치 있는 삶》은 우리가 과거에 지나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데 필요한 유일한 책이다.” - 켈리 코리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어떻게 해야 좋은 삶을 살 수 있을지 고민해 본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훌륭한 지도가 되어 줄 것이다. 더 행복하고, 도덕적으로 만족스러운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거대한 질문들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집중 훈련 코스다.” - 로리 산토스, 찬드리카 탄돈, 란잔 탄돈,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위대한 세 명의 학자가 가장 중요한 ‘의문’과 한바탕 씨름을 벌인다! 이 책에는 소매를 걷어 올리고, 기도하고, 아마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에 뛰어들 가치가 있다. 혼자든, 누군가와 함께든, 일단 이 책을 읽어라.” - 마이클 B. 커리 신부, 성공회 상임 주교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 - 북리스트

저자 소개

  • 저자 : 미로슬라브 볼프 외공저
저자 :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
예일대학교 신학대학 교수이자 예일대학교 신앙문화센터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 서적 100권’으로 꼽힌 《배제와 포용》으로 2002년 종교 부문에서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했다.

저자 : 마태 크러스믄(Matthew Croasmun)
예일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자 그레이스팜스 재단 신앙 이니셔티브 담당자다. 《죄의 출현(The Emergence of Sin)》, 《한 가지 묻겠습니다(Let Me Ask You a Question)》의 저자이며, 미로슬라브 볼프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신학》을 공동 집필했다.

저자 : 라이언 매컬널리린츠(Ryan McAnnally-Linz)
예일대학교 신앙문화센터 부소장을 맡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신앙의 행동’ 블로그, 〈소저너스〉, 〈크리스천 센추리〉에 글을 기고했다.

세 사람은 현재 예일대학교 인문학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인 ‘가치 있는 삶’을 가르치고 있다.

역자 : 김한슬기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나폴레온 힐의 인생 수업》, 《삶의 마지막까지, 눈이 부시게》, 《조이 오브 워크》, 《후츠파》, 《코리안 오디세이》 등이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_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바꿔놓을 것이다

1부 뛰어들기
1장 추구할 가치가 있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2장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2부 심해
3장 우리의 대답은 누구를 향하는가?
4장 좋은 삶은 어떤 느낌인가?
5장 무엇을 바라며 살아야 하는가?
6장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3부 해저면
7장 레시피 테스트
8장 우리 삶의 진짜 큰 그림

4부 한계를 마주하기
9장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10장 때때로 삶은 고통스럽다
11장 피할 수 없는 삶의 고통에 대하여
12장 모든 것이 끝날 때

5부 다시 수면으로
13장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았다
14장 변화는 어렵다
15장 유지, 변화보다 더 어려운 과업

에필로그_ 당신만의 고유한 삶의 가치를 발견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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