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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590488 / 340쪽 / 612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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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지금부터 내가 시키는 일, 잘 해낼 수 있지?”
로맨스 판타지 명작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 출간!
카카오페이지 5,400만, 카카오웹툰 1,550만 독자들을 매료시킨 로맨스 판타지 대표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의 단행본 4, 5권이 연담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는 삼월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원작에서 풀어낸 여주인공의 성장 스토리에 로맨스 요소를 강화해 화제가 되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유려한 작화와 화려한 연출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유운 작가는, 단행본에 맞춘 연출을 추가하여 웹툰과는 다른 단행본만의 재미를 끌어내고자 하였다.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에서는 키이라와 코제트의 전면전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봄이 되어 여신을 위한 제사를 올리고자, 정령사인 고모할머니를 대신하여 신전으로 향하게 된 키이라와 코제트. 키이라는 신물을, 코제트는 신수를 맡아 제사가 이뤄지는 날까지 안전하게 지켜야만 한다. 앞선 행보로 코제트가 남이 시켜서가 아닌 주도적으로 자신을 적대한다는 걸 알게 된 키이라는 코제트의 동태를 주시하며 신물을 관리한다. 드디어 제사 당일이 되어 준비로 바쁜 와중에 갑자기 화재가 일어났다는 비명이 들려오는데…. 과연 키이라는 화제의 원인을 알아내고 코제트와의 전면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 대한 자신을 찾아가는 키이라의 성장은 물론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로맨스에도 함께 해보자.
61 ~ 80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