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7030948 / 112쪽 / 146g / 152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스즈키 유우토
-
박소연
- 11,700
- 15,120
- 5,850
- 20,700
출판사 리뷰
동화로 배우는 ‘함께하는 소중함’,
배려와 협력으로 관계 맺기!
코로나로 단절된 생활을 오래 해 온 ‘코로나 키즈’들이 공동체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친구들과 함께하며 인간관계를 배울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한 탓에 관계 맺기에 서툴러 사소한 갈등에도 크게 상처받고 다투기도 하는 것이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SNS 등의 소통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친구들과 얼굴을 맞대고 감정을 나누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점점 더 흔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맨날 놀고 싶어』는 이처럼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함께하는 소중함’을 알려주는 동화다. 꾀만 부리고 친구들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던 날다람쥐 쏠이 풍차 지킴이 역할을 맡은 후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은 배려와 협력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다.
학교도 학원도 가기 싫고, 공부도 숙제도 하기 싫은 어린이들 주목!
날다람쥐 쏠의 모험을 따라가 볼까?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일을 할 때 혼자 쏙 빠져나와 놀기만 좋아하는 날다람쥐 쏠은 어느 날 자신을 도와준 숲속 친구들을 위해 풍차 지킴이를 맡게 된다. 무너진 두더지 굴에 들어가 두더지 아저씨를 구하거나 친구들과 힘을 합쳐 풍차에 난 불을 끄고, 꼬꼬네 집의 병아리들을 지키기 위해 눈 폭풍을 뚫고 마을 곳곳의 집들을 찾아다닌다. 맞닥뜨린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 날다람쥐 쏠의 모습은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해 나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닮았다.
『맨날 놀고 싶어』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도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다. 통통 튀는 동물 친구들이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그림으로 탄생했다. 3D 형태로 만들어진 입체적인 이미지에 색연필 질감을 살려 따스함을 더한 그림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더 큰 몰입감을 선사한다. 사건사고로 가득한 쏠의 흥미로운 모험을 함께하는 동안, 어린이들도 타인을 위한 배려가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놀고만 싶은 날다람쥐 쏠 / 풍차 날개를 타고 놀 수 있다고? / 풍차 지킴이 쏠 / 두더지는 새집이 싫어 / 땅속에 갇혀 버린 쏠 / 되살아난 악몽 / 무너진 두더지 굴/ 위험에 처한 병아리들 / 한밤중 다 같이 모여
『맨날 놀고 싶어』 창작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