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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저 | 푸른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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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910810 / 132쪽 / 172g /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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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양광모
저자 :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살자고.
KBS, SBS, TV조선, 한겨레, 중앙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안율, 이성하, 이연학 등 여러 가수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외에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시집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사랑시 선집 『네가 보고 싶어 눈송이처럼 나는 울었다』 등 여러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Ⅰ. 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
눈물 흘려도 돼/ 바닥/ 소나무를 생각한다/ 고드름/ 작은 위로/ 괜찮아/ 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 그대 아시는지/ 고구마/ 라면/ 잊지 마라/ 꽃화분 등에 지고/ 슬픔이 강물처럼 흐를 때/ 눈물을 위한 기도/ 봄/ 별빛을 개어/ 겨울 나목/ 애기동백/ 자작을 좋아하다/ 그대 가슴에 어둠이 밀려올 때/ 비양도/ 와온에 가거든/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그 길

Ⅱ.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인생 예찬/ 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 살아 있는 한 첫날이다/ 가장 위대한 시간/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희망/ 가장 넓은 길/ 봄은 어디서 오는가/ 인생/ 멈추지 마라/ 민들레/ 해바라기/ 7월의 시/ 분수噴水 앞에서/ 별/ 다시 일어서는 삶/ 나의 이름은 희망이야/ 힘을 냅니다/ 물의 노래/ 우리가 자유를 자유롭게/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 나는 배웠다

Ⅲ. 용서 하나 갚겠습니다
어느 날 길 위에 멈춰 서서/ 동행/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안부를 묻다/ 괜찮냐고/ 참 좋은 인생/ 눈길/ 참 잘했네 그려/ 깎아 주기로 했다/ 꽃/ 미움이 비처럼 쏟아질 때/ 용서/ 용서 하나 갚겠습니다/ 사과/ 5월의 말씀/ 부부를 위한 기도/ 그래도 사랑입니다/ 내가 이별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이별은 꽃잎과 같은 것입니다/ 9월의 기도/ 행복의 길/ 비 오는 날의 기도/ 눈 내리는 날의 기도/ 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Ⅳ. 별로 살아야 한다
무료/ 별로 살아야 한다/ 행복/ 작은 슬픔일 뿐/ 아깝다/ 새해/ 2월 예찬/ 3월이 오면/ 고개/ 마음살이/ 당근/ 인생의 무게를 재는 법/ 가장 큰 가난/ 눈부시다는 말/ 반하다/ 인생 한때/ 소금꽃/ 국수/ 그냥 살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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