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끼꼬 할아버지의 비밀 - 신나는 새싹 207 (양장)

김주경 저 | 씨드북 | 2023년 10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15763 / 36쪽 / 390g / 215 x 2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6,300
  • 16,92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상대방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더 확장되는 우리의 세계 우리는 간혹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상대방을 향해 ‘저 친구는 왜 그럴까?’, ‘나라면 안 그럴 텐데.’ 같은 생각을 품곤 해요. 상대방이 아닌 ‘나’의 시각으로만 보기 때문이지요. 특히 그 친구가 동물이라면 더욱 오해하기 쉬워요. 사랑스러운 동물을 보면 누구나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만 다가가면 피하고, 도와주려던 손길에 오히려 날을 세우는 동물을 보며 당황스럽고 속상했던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마음 상할 필요는 없어요. 그건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해요. 좋은 배려는 상대방이 정한 선을 존중하며 지켜주는 거예요. 먼저 거리를 두고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취향이 있는지 지켜보세요. 그러다 보면 상대방의 사정을 알게 되고, 자연스레 다른 입장도 헤아릴 수 있게 돼요. 사람이나 동물에겐 저마다 ‘영역’이라는 게 있어서 정해 놓은 선을 침범하지 않도록 신중히 다가갈 수 있어야 해요. 적당한 거리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다면 우리는 더 다정해지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는 더 많아질 거예요. 상대방을 헤아리고 존중하는 태도는 누군가를 잘 사랑할 줄 아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줄거리 아이는 고양이와 친해지고 싶어요. 길고양이를 만나면 손을 흔들며 반갑게 다가가지만, 아이를 향한 고양이의 반응은 차가울 뿐이에요. 고양이가 아이를 싫어하는 걸까요? 반면 동네에 사는 끼꼬 할아버지 주변에는 늘 고양이, 새, 오리, 물고기들까지 따라다녀요. 아이는 끼꼬 할아버지를 가만히 지켜보기 시작해요. 모든 동물과 사이좋게 지내는 끼꼬 할아버지의 비밀은 대체 뭘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주경
저자 : 김주경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콧속이 간질간질』 『다시 그려도 괜찮아』 『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가 있고, 그림만 그린 책으로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날아라, 삑삑아!』 『첩자가 된 아이』 등이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 걸 가장 좋아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