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무명의 감정들 : 나를 살아내는 일

쑥 저 | 딥앤와이드(랭스토어) | 2023년 10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369465 / 308쪽 / 453g / 140 x 19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는 꿋꿋이 행복해질 거야. 슬픔도 내 것이지만 행복도 진정한 나의 것이다.” 진정한 나의 이름을 찾는 여정 「무명의 감정들 - 나를 살아내는 일」 인생이란 결국 행복을 찾는 여정이다. 그 여정이 쉬울 리는 없고 그 괴리에서 우린 머리를 부여잡으며 괴로워한다. 하지만 성장은 모두 고통에서 비롯된다. 아파본 사람이 남에게 상처 주지 않고, 불행에 본 사람이 행복의 농도를 더 짙게 만끽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삶에서 느낀 좌절과 극복, 흔들리는 마음과 관계, 소중한 인연과 두려움 등 현대인이라면 느끼는 공통된 고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위로받을 수 있는 이유는 누군가를 위해 건네는 뻔한 위로의 말이 아니라 모두 저자의 실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그리고 겪고 있을 상황을 읽다 보면,‘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구나’와 같은 동질감의 위로를 짙게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꿈, 행복, 두려움, 불안, 관계, 사랑, 직장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되어 있어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저자의 진중한 문장과 마음을 관통하는 그림을 본다면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무명의 감정들』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치열히 사색하고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우리는 ‘어느 어른’의 깊은 내면을 이 책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남의 일기장이 제일 재밌듯, 일상 곳곳에서 「무명의 감정들」을 통해 위안을 받길 바란다. “만약 당신이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면, 이 이야기가 수많은 참고서 중 한 권이 되기를. 끝내 당신도 당신의 정답을 고르길. 정답은 당신 마음속에 있다.” - 작가의 말 중

저자 소개

  • 저자 : 쑥
저자 : 쑥
나무로 만들어진 거의 모든 것을 좋아한다. 목재의 보드라움이 좋아서 목조형가구학을 전공하며 4년 내내 나무를 깎고 갈고 기름칠했다. 종이와 연필이 좋아서 글과 그림을 사랑하게 되었다. 글과 그림은 나무의 생명력을 빌려 탄생한다고 믿는다. 그 글과 그림이 사람에게도 생명력을 불어넣길 바라며 에세이툰을 창작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무명의 명명 5
EP. 시작하며
# 샴쌍둥이 8

1장. 무명의 이름

# 나는 늘 나야 20
# 왈칵 망칠 것만 같은 날 23
# 안락과 불쾌 26
# 복도에 머무는 사람 29
# 평양냉면과 속단 32
EP. 1
납작한 나, 양면의 나 35
# 동그라미 인간 37
# 기쁨의 테두리와 슬픔의 정중앙 40
#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 더 두려운 거야 43
# 나에게로의 존중 46
# 적정다감 49
EP. 2
다정은 아니고 다감은 맞다 52
# 개인의 취향 54
# 흉내 57
# 자신의 예술, 타인의 희생 60
# 생각한 대로 살게 된다는 말 63
# 도착지와 출발지 66
EP. 3
꿈의 문장 69
# 나의 퇴사 이야기 72
EP. 4
퇴사와 삶 83

2장. 마음의 이름

# 사랑해 마지않는 나의 아이에게 88
# 1인분과 칭찬 91
# 강인한 마음 94
# 산타와 책임감 97
# 대책 없는 젊음 100
EP. 5
아이의 마음으로 가누는 어른의 생 103
# 불행을 상상하는 일 106
# 슬픔의 명명 109
# 오히려 가짜는 늘 싱싱해 112
# 혼자 있는 순간 115
# 평온과 단절 118
EP. 6
무형의 불행, 유형의 숨 121
# 슬픔의 표정 125
# 견디는 시간 속 대답하지 못하는 초라함 128
# 고요한 붕괴 131
# 물리의 위치 134
# 나를 끝내 울리는 것들 137
EP. 7
견디는 슬픔의 기원 140
# 괜찮지 않다고 말해야 하는 때 142
# 자기혐오와 자기반성의 틈 145
# 힘을 좀 빼 148
# 나쁜 날이지 나쁜 삶이 아니야 151
# 살아가는덴 힘이 필요하다 154
EP. 8
힘을 빼는 법 157

3장. 생의 이름

# 코끼리 생각 162
# 나는 가끔 죽음을 떠올린다 165
# 인생의 단맛 168
# 3월 2일 171
# 멍의 생기 174
EP. 9
세상을 빚는 글 177
# 여운의 감각, 후각 180
# 아무 일도 없는 날 183
# 게임을 리셋하듯이 186
# 당신은 뭘 좋아하나요 189
# 우리가 숨기는 것 192
EP. 10
평온과 성장통 195

# 선잠의 새벽 197
# 잠과 죽음의 결말 200
# 누군가 옆에 잠들어 있으면 203
# 성공의 밤, 죽음의 밤 206
# 아침의 시시 209
EP. 11
낙망의 밤 212
# 살아 있으니 행복으로 돌아도 오는구나 214
# 선생님, 저는 지지 않을 거예요 217
# 인생이 시트콤 같은 사람 220
# 오히려 좋아 223
# 사랑을 함빡 받으면 226
EP. 12
희망의 낮 229

4장. 당신의 이름

# 단단한 사람의 종류 234
# 나의 버티고 있는 친구에게 237
# 너에게 240
# 내가 귀한 줄 알면서도 243
# 기분 좋아지는 일에 애쓰며 살아 246
EP. 13
쉬게 하는 힘 249
# 점 선 면 251
# 시끌한 다정, 고요한 다정 254
# 새로운 나 257
# 평온의 선 259
# 지키고 싶은 낭만 262
EP. 14
낭만, 낭만, 낭만. 265
# 감정과 언어 268
# 나는 꽤 이기적인 편인 것 같다 271
# 영원을 믿게 되는 순간 274
# 귀여움 찬양 277
# 상냥한 말만 하고 싶다 280
EP. 15
사랑의 언어 283
# 폭력적 다정 285
# 지킬 수 없는 약속 288
# 제일 좋아하는 것 291
# 빈자리의 매큼함 294
# 작별의 말 297
EP. 16
관계의 모양 300

에필로그
# 빛의 위계 302
끝마치며
# 마음의 손톱 쥐 30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