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영란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를 거쳐 지금은 출판 기획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게 물렀거라! 가마꾼 납신다》, 《화학아, 친하게 지내자!》,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가야금》, 《닮았지만 다른 교과 개념 54가지》,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화학 원소 아파트》,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성교육을 부탁해》, 《세종 대왕의 한글 연구소》, 《사라진 우리말을 찾아라!》,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어린이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 《지구는 왜 23.5도 기울어졌을까?》, 《기후 재난, 인간과 자연은 함께할 수 없을까?》, 《우리나라 유물유적에 신기한 과학이 숨어 있어요!》, 《소금아, 진짜 고마워!》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남길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우지현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장난감 말고 주식 사 주세요』 『가족: 함께 살 사람을 고를 수 있다면』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 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강효숙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힌국 미술사》,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