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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994611 / 192쪽 / 19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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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지구는 신인류를 원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좀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누구든지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어야 한다. 자신이 바라는 꿈을 이루려면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새 사람이 됐다고 한다.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 태어났다는 의미이다. 저자는 개인이 ‘새 사람’이 되는 시대를 지나 집단으로, 한 나라의 국민이, 나아가 인류가 ‘새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를 맞았다고 말한다. 신인류가 필요한 것은 우리가 그만큼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다. 기후변화, 생태계의 붕괴, 인간을 위협하는 기술 개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이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에서 보듯 무력 충돌의 위협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지구 한 곳에서 발생한 감염병이, 전쟁이 우리 삶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만큼 세계는 깊이 연결되어 있고, 개인이 그 영향권을 벗어나 독립적으로 생존하기가 어려워졌다. 이 책은 지금 인류에게 닥친 위기를 근본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인식의 틀을 제공한다. 더불어 지금까지 인류가 진화해온 경쟁적이고 대립적인 생존 방식을 뛰어넘어 지구와 자연, 모든 생명과 공생하는 새로운 인류, 호모 코이그지스턴스(Homo Coexistence)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담고 있다. 《신인류가 온다》는 《공생의 기술》 실천편으로 모두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왜 신인류가 필요한지, 2장에서는 우리 인류에게 더 나은 스토리는 없는지, 3장에서는 신인류는 어떤 사람인지, 4장에서는 신인류로서 어떤 실천이 필요한지, 5장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신인류의 일원이 되기를 바라며 ‘신인류 선언’ 전문을 실었다. * 이 책의 영문판인 《A NEW HUMANITY》도 11월 초에 미국에서 동시 출간된다.
머리말 | 신인류의 탄생을 기다리며
1장. 왜 신인류인가?
2장. 더 나은 스토리
3장. 우리는 누구인가?
4장. 우리의 실천
5장. 신인류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