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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아, 반가워! : 가끔 슬프고 화가 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 마음이 단단한 어린이 1

스테파니 클락슨,샤리 쿰스(기획 저 | 명랑한책방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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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516475 / 96쪽 / 190g / 18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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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감정 수업, 그로잉맘 이다랑의 부모 가이드북!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감정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분노와 슬픔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이의 분노와 슬픔에도 공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는 부모가 분노와 슬픔을 해결하는 방식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감정을 잘 다루는 일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으로 수많은 부모들의 육아 멘토가 되어 준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이번 부모 가이드북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마주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로서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뤄 줘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아이가 활동을 할 때 옆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줌으로써, ‘감정 워크북’이 낯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행복아, 반가워!』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활용해 보아도 좋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는 법을 배우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테파니 클락슨,샤리 쿰스(기획
저자 : 샤리 쿰스(기획.자문)
초등학교 교사와 교장, 지방 정부의 고문을 지냈어요. 2007년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적 패턴을 치료 목적으로 활용하는 전문가예요. 이후 아동&가족 심리 치료사, 신경 심리 치료사, 문제 해결 중심 치료사, 전문 소아 최면 치료사로 재교육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국의 국가 보건 서비스 산하에 있는 런던 타비스톡 클리닉에서 아동, 청소년 및 가족 심리 치료사로서 입양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영국 적십자의 난민 지원팀과 국제 가족 추적팀에서 사회 심리 치료사로 봉사하고 있어요. 이제 어른이 된 두 명의 아이와 함께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 : 이다랑
온라인 육아분석·상담 전문기업 그로잉맘 대표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어요.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 있어요. 현재 부모와 자녀의 기질·놀이분석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육아 전문기업 그로잉맘의 대표로, 교육, 강연, 방송 및 매거진 등을 통해 부모들과 소통하며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어요. 저서로는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 등이 있어요.

저자 : 스테파니 클락슨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예요. 어린이를 위한 챕터북과 그림책을 집필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까다로운 주제를 재밌게 잘 풀어내 사랑받고 있어요. '탑 상테Top Sante', '사이콜로지스Psychologies', '레드Red', '글래머Glamour',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데일리 메일Daily Mail' 등 여러 매체에 분노 조절, 스트레스, 우울증, 치매 등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글을 기고해 오고 있습니다.

그림 : 케이티 어베이
영국 더비셔주의 호빗 집 같은 곳에서 고양이, 고슴도치, 남편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아기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녀의 작품은 재미에 풍자가 더해져 충만한 행복을 선사합니다. 케이티는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 작품 속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동물들은 태평스럽거나 신이 나 작품 속을 누비고 다닌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딸 바이올렛과 함께 모험을 즐기고, 오렌지초콜릿을 먹는 걸 아주 좋아해요.

역자 : 공은주
서강대학교에서 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했어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격려하는 책들을 발굴하고 번역하며 출간하고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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