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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 채정호 교수의 한국인 행복 보고서

채정호 저 | 인플루엔셜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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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41418 / 368쪽 / 478g /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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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왜 우리는 행복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가?” 행복은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새로운 삶의 법칙 한자어로 행복은 ‘우연히 일어나는(幸) 좋은 일(福)이다. 행복의 영단어 ’happiness’의 어원은 ‘발생하다, 일어나다’라는 의미의 ‘happen’이다.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행복이란 ‘요행히 생기는 좋은 일’ 정도로 풀이된다. 문제는 그 행복한 순간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행복을 한마디로 정의 내리거나 객관적인 지표로 측정하기 어려운 이유이며, 이런 이유로 최근 학계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행복을 연구하면서 ‘행복’이란 단어를 거의 쓰지 않는 추세다.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채정호 교수는 사람마다 느끼는 조건과 상태가 다른 ‘행복’ 대신 ‘웰빙’을 삶의 목표로 다루어야 한다고 말한다. 웰빙은 말 그대로 ‘잘(well) 존재하는(being)’ 것이다. 내 안의 자원을 최적의 수준으로 활용해 꾸준히 성장함으로써 자기실현을 이루는 삶,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삶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잘 존재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잘 있으려면(well-being)’ 우선 ‘있어야(being)’ 하는데, 대부분의 한국인은 잘 있는 상태의 웰빙은 고사하고 그저 ‘있는 것’, 즉 내 모습 그대로 존재하는 것조차 잘하지 못한다. 살면서 단 한 번도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배워본 적도, 생각해본 적도 없기 때문이다. 채정호 교수는 이에 덧붙여 한국인에게 유독 두드러지는 성취지향적인 특성이 존재하는 삶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눈앞에 닥친 목적과 당장 쟁취해야 할 무엇에 급급하며 살아서는 결코 존재(being)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없고, 그러니 잘 존재하는(well-being) 삶을 살아갈 수도 없다. 채정호 교수는 임상 현장을 비롯해 300여 곳 이상의 기업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며, 이렇듯 성취지향적이고 스트레스 상황에 많이 놓인 한국인에게 특히 필요한 자원이 무엇인지 오랜 시간 연구해왔다. 이 책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은 논문으로도 발표한 바 있는 연구 결과를 대중적 시각으로 일반인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책에서 제시한 웰빙의 요소, 즉 진정한 행복의 조건을 삶 속에서 하나씩 구현하다 보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 순간 행복한 삶, 잘 사는 삶에 가까이 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보통의 삶을 행복한 삶으로 끌어올리려면 행복에 이르게 하는 7가지 삶의 스펙트럼 삶에서 빛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평생 만나온 채정호 교수는 “흔히 어떤 외부적 조건을 갖추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들을 하지만 사실 그런 것들은 행복과 큰 관련이 없다”고 말한다. 특히 그는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을 오랜 시간 지켜보며 그들의 공통적인 특성을 찾아냈다. 그중 확연히 드러나는 특성은 ‘삶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적절하게 변화하지 않는다’, ‘타인 혹은 자신과의 연결성이 약하다’, ‘자신의 강점과 긍정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지혜롭지 못하고 스트레스 상황을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한다’, ‘몸에 관심을 두지 않고 생각 속에 산다’, ‘지나치게 현실적인 삶에만 매몰되어 있다’로 요약된다. 이를 토대로 채정호 교수는 특히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웰빙의 요소, 즉 행복의 조건으로 수용, 변화, 연결, 강점, 지혜, 몸, 영성이라는 일곱 가지 요소를 도출해냈다. 임상에서 검증해 논문으로 발표한 이 일곱 가지 요소를 그는 ’7가지 삶의 스펙트럼’이라 부른다. 일곱 빛깔의 스펙트럼이 모여 환한 백색광을 이루듯, 이 일곱 요소가 삶에서 잘 작동될 때 진정한 웰빙, 즉 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이미 임상 현장과 기업을 비롯한 수많은 단체에서 검증된 이 일곱 요소를 일상에서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이다. 1장 ‘수용’에서는 행복의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방법’을 배운다. 2장에서는 남과 비교하여 나은 내가 아닌, 어제와 다른 나를 만들기 위한 ‘변화’를 배우고,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연결’, 즉 인간의 기본 욕구인 ‘관계’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4장 ‘강점’에서는 진정한 강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자신의 강점을 깨닫고 강점대로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하지만 강점을 충분히 발현하며 살아도 인생에는 풀기 어려운 난제가 곳곳에 숨어 있게 마련이다. 정답이 없는 어려운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5장 ‘지혜’에서 배운다. 이어 6장과 7장에서는 각각 ‘몸’과 ‘영성’에 대해 알아본다. 삶의 빛을 잃은 사람들이 흔히 간과하는 것이 바로 몸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몸의 안정 없이 마음의 평화를 기대할 수 없다. 또한 인생을 살다 보면 인간으로서 더 이상 해볼 도리가 없는 일에 부딪친다. 그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 즉 나 자신을 뛰어넘는 능력이 바로 영성이다. 채정호 교수는 이 일곱 요소가 비단 불행한 삶을 보통의 삶으로 이끄는 것뿐 아니라, 궁극의 행복에 이르는 조건이라고 단언한다. 그동안 흔히 알아 온 어떤 외부 조건을 갖춰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웰빙을 위한 이 일곱 가지 자원을 잘 갖추고 활용해야만 진정으로 행복한 삶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어제보다 나아졌다면 완벽의 잣대를 내려놓으면 보이는 것들 “자꾸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멈추는 것부터 배워야 합니다.” 행복해지는 법에 대해 묻는 사람에게 저자가 자주 하는 말이다. 행복 역시 끝없는 노력과 성취에서 온다고 부추기는 사회 분위기 덕에 우리는 끊임 없이 무언가를 가지려(having) 애쓰고, 이를 위해 무엇을 계속 하며(doing) 살아간다. 책에서 저자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 데이비드 호킨스의 말을 빌어 우리 삶의 비전은 의식의 진화 단계에 따라 소유(having)-활동(doing)-존재(being)의 차원으로 발전하는데, 특히 한국인은 소유와 활동으로 점철된 삶을 살고 있다고 꼬집는다. 갖기 위해 무언가를 계속 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행복은 노력해 얻으려고 할수록 삶에서 멀어진다고 말한다. 그가 책에서 제시한 7가지 요소를 삶에 구현하려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냥, 마냥, 즐겁게’ 작은 노력들을 멈추지 않고 계속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례로 그는 변화를 추구할 때는 ‘최고(best)’가 되려 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better and better)’을 목표로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변화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뒤집는 혁명이라는 오해, 힘들고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라는 것. 무슨 일이든 즐겁지 않으면 결코 꾸준히 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또한 스스로에게 완벽의 잣대를 들이밀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애썼는데 ’아직도‘ 이 모양이구나”며 자책할 것이 아니라 “애는 썼지만 ’아직‘ 더 노력해야 하는구나” 하는 수용의 자세가 모든 요소에 필요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할 일은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내려는 각오나 노력보다는, 설사 완벽하지 않더라도 행복의 요소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삶에서 작동시키는 일이다. 그것 자체로 이미 웰빙, 즉 잘 사는 삶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추천사 정신과 의사로서 37년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진짜 행복을 위한 길을 구체적이고도 확실하게 알려준다. 행복의 핵심은 ‘잘 있는 것(well-being)’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제대로 ‘있어야(being)’ 한다.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하려(doing) 하기 때문이다. 의도와 행위를 멈추고 그저 지금 여기에서 존재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잘 있기’를 완성시켜주는 삶의 7가지 핵심 요소들은 분명 우리를 행복으로 안내할 것이다. - 김주환 (연세대 교수, 《내면소통》 저자) 행복은 능력이다. 행복은 그냥 행운처럼 오는 것이 아니라 행복할 줄 아는 실력을 갖출 때 따라오는 것이다. 수-변-연-강-지-몸-영! 행복의 실력을 키워줄 수용, 변화, 연결, 강점, 지혜, 몸, 영성의 7가지 실천 모듈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인 저자가 임상 현장에서 적용하며 확인한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다.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 행복의 7가지 무지갯빛이 켜지는 행복감을 경험하게 해준다. 가까이 두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면 스스로 빛을 낼 만큼 행복의 실력이 쌓일 것이다. - 김정호 (덕성여대 심리학과 교수) 행복을 책으로 배우겠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차라리 밖에 나가 산책이나 하시라. 그게 낫다. 그런데도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은 그냥 그저 그런 행복에 대한 담론이 아니다. 살아가는 데 대한 책, 아니 잘 살아가는 데 대한 책이다. 저자의 경험, 삶과 철학이 담긴 진정한 실천서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침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 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채정호 교수님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의학 연구자다. 우울증을 포함해 불안장애 환자들을 가장 깊이 있게 관찰하고 연구하고 치료한 학자 중 하나다. 그는 이 책에서 지난 37년간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복의 조건’에 대해 말한다. 그가 정신의학 연구를 통해 발견한 인간의 행복 조건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된 7가지 ‘잘 존재하는 법’을 읽으며 고개를 끄떡이게 될 것이다. 항상 이 책을 곁에 두고 행복에 이르는 길을 담대하게 걸어가시길 바란다. - 정재승 (의사결정 뇌과학자, 《과학콘서트》 《열두 발자국》 저자) 불안, 초조, 우울, 상심, 낙담, 좌절… 이런 단어들이 낯설지 않은 요즘,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벼랑 끝에 놓여있는 분들이 길을 발견하게 되길 바랍니다. - 신애라 (배우)

저자 소개

  • 저자 : 채정호
저자 : 채정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두뇌자극연구실 펠로우를 이수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37년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면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3만 명 이상 치료했다. 그 과정에서 ‘의학적 치료가 과연 근본적으로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고, 고민 끝에 정신건강의 본질, 즉 행복해지는 근본적인 방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 한국에 소개된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내 안의 ‘긍정 자원’을 통해 실제적인 행복을 찾는 ‘옵티미스트 클럽’을 창설했고(2012년), 긍정성을 배우고 확산하는 ‘긍정학교’를 설립해(2016년), 행복한 삶에 이르기 위한 여러 방법을 알리고 있다.
또한 한국 직무스트레스학회 회장, 한국직장인지원전문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실제 300여 곳 이상의 기업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통해 직장인의 스트레스 관리를 담당해왔다. 이외 대한명상의학회, 대한정서인지행동의학회,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등을 창립해 초대 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회장, 대한불안의학회 이사장으로도 활동했다. 저서로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행복한 선물 옵티미스트》 《이별한다는 것에 대하여》 《퇴근 후 심리 카페》 등이 있으며, 공저로 《바른 마음을 위한 움직임》, 역서로 《굿바이 블랙독》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프롤로그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지금, 여기 나 자신에 집중하라
보통의 삶을 행복한 삶으로 끌어올리려면

1장 [수용]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라
수용은 능동적인 긍정이다
지금의 내 삶에 무조건 “예스”라고 말하자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것인가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것 - 정상화
나를 향한 다정하고 따뜻한 응원 - 타당화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믿는 것 - 자기 확신
지금 여기에 머무르는 훈련, 마음챙김
더 좋은 삶을 만드는 동력, 긍정적인 경험하기
우리의 존재 자체에 감사하라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음미하라

2장 [변화]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목표로 하라
변화는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것
작고 구체적인 변화를 일상으로 가져오자
어떻게 ‘변화’라는 열차에 올라탈 것인가
작은 습관을 체화하는 것부터 시작하자―지속
좋아하고 잘하는 일에 시간을 쏟아라―선호
엉킨 실타래를 풀 나만의 방법을 찾아라―방법
적당히 도전적인 일로 몰입을 경험하라
매일 조금씩 자기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하라
몰입의 경험이 변화를 가져온다
서두르지 말고 ‘마냥’ 자신이 바라는 삶에 가까워지기

3장 [연결]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잊지 마라
사람은 서로 연결되어야 행복하다
친화적인 사람이 살아남는다
공감력과 친화력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연결의 핵심은 친밀함과 돌봄에 있다
진정한 연결을 위해서는 공감이 필요하다
사랑과 공감이 만드는 깊은 수준의 연결
행복해지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연결하라

4장 [강점] 성격 강점을 찾아 자기답게 살아라
강점은 나다움을 찾아주는 삶의 지도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한 강점 척도의 개발
사람은 잘하는 걸 잘할 때 행복한 법이다
방해꾼들을 조용히 시키고 계속 나아가는 법
강점을 지렛대 삼아 행복해지는 법
나만의 빛을 찾아 강점 스위치를 켜라

5장 [지혜] 삶의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길러라
삶의 모든 선택의 순간, 지혜가 필요하다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한 지혜 훈련법
지혜 훈련법 1 풍부한 지식 쌓기
지혜 훈련법 2 맥락을 파악하는 능력 높이기
지혜 훈련법 3 상대성 높이기
지혜 훈련법 4 불확실성 견디기
지혜 훈련법 5 장기적 안목 기르기
지혜 훈련법 6 큰 것을 인정하는 겸손함 갖추기
지혜 훈련법 7 공감하고 수용하기

6장 마음에서 빠져나와 몸으로 살아가라
잘 산다는 것은 잘 움직인다는 것이다
몸을 건강하게 잘 쓰면 마음이 치유된다
바른 자세가 바른 마음을 만든다
내 몸을 알아보고 내 몸이 기뻐하는 일을 하라
마음을 살리는 움직임의 원칙

7장 삶의 의미를 찾으려면 현실 너머를 보라
영성이란 나를 뛰어넘는 능력이다
삶이 무너지는 것 같을 때, 버티게 하는 힘
실존의 의미, 살아갈 이유를 찾아서
종교가 없어도 일상에서 영성을 높일 수 있다

맺음말 우리 삶의 빛을 찾는 여정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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