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뚜벅이 펠리컨 페리 - 키바 창작 그림책 (양장)

니키 유키코 저 | 키즈바이브 | 2023년 09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6462887 / 40쪽 / 360g / 182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7,01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진실된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는 그림책 『뚜벅이 펠리컨 페리』에는 다양한 새들이 나와요. 새들은 저마다 멋진 깃털을 뽐내며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지요. 하지만 새들 중 그 누구도 하늘을 날지 못하는 페리를 놀리거나 따돌리지 않아요. 오히려 자신들의 깃털을 나누어 주고, 페리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망설임 없이 도와주지요. 페리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 함께 나누어 먹기도 해요. 자신보다 능력이 부족한 친구를 무시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며,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다면 감사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할 줄 아는 새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진실된 우정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선뜻 손을 내밀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날 거예요. 노력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뚜벅이 펠리컨 페리』에는 정해진 결말이 없답니다. 페리가 하늘을 날았을지, 허우적늪에 퐁당 빠졌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페리가 언젠가는 푸르른 하늘을 훨훨 날아 바다에 가게 된다는 멋진 결말을 생각해 낼 거예요. 만약 오늘 날지 못했더라도 내일은 반드시 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으며 말이에요.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도 매일매일 까마득산 꼭대기에 오르고,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페리의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결과와 상관없이 그 자체로 충분히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답니다. 마음속에 오래도록 어룽질 아름다운 그림책 『뚜벅이 펠리컨 페리』의 작가 니키 유키코는 어린 시절부터 귀여운 앵무새와 함께 살았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새들의 생김새뿐 아니라 깃털 하나하나까지 애정을 듬뿍 담아 세밀하고 정성스럽게 그려 놓았지요. 특히 숲속에 우거진 나무와 찰랑거리는 물의 일렁임을 수채화풍 그림으로 아름답게 표현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의 미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뚜벅이 펠리컨 페리』는 종이 위에 서서히 번지는 물감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깊은 여운을 남길 그림책이 될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니키 유키코
저자 : 니키 유키코
1986년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나 지금은 치바현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귀여운 앵무새와 함께 살았습니다. 일터에 나간 부모님을 기다리며 NHK 교육 방송으로 수채화를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10대 시절에는 도호쿠의 자연 속에서 말과 개가 끄는 썰매를 타며 보냈습니다. 처음으로 작업한 그림책인 『뚜벅이 펠리컨 페리』로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 황진희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여행을 할 때 가장 마음이 설레고,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눌 때 가장 행복합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를 지었고, 『태어난 아이』,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내가 엄마를 골랐어!』, 『그래도 넌 내 친구』, 『비 오니까 참 좋다』, 『잡았다!』, 『난 역시 늑대야』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황진희 그림책테라피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