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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8257 / 200쪽 / 140g / 10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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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추천사 “스티븐슨은 스토리텔러 시대를 연 작가다.” _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지킬 앤 하이드〉 원작!” _미국 브로드웨이 “사람은 누구나 지킬 박사와 하이드다.”_정혜신(대한민국 대표 명사·정신과 의사) 줄거리 주인공인 지킬 박사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선행을 베푼 유명한 의사지만 향락에 쉽게 빠지고, 무미건조한 학문 생활의 지겨움을 이기지 못한다. 그는 결국 ‘가끔이나마 신나게 놀고 싶은 충동’을 못 이겨 자기가 원할 때 변신할 수 있는 약물을 발명한다. 그 약을 들이키면 악마적 본성이 ‘망토를 껴입듯이’ 지킬 박사의 몸을 에드워드 하이드의 몸으로 바꾼다. 하이드의 몸으로 제멋대로 사고를 치다가 그게 싫증나면 다시 지킬의 몸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난 악행을 회개하고 선행으로 지난 잘못을 보상하는 이중적인 삶을 즐긴다. 이렇게 충동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지킬과 하이드는 주객이 전도되고 만다. 하이드가 저지르는 악행은 점차 심해지고, 하이드에서 지킬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어지면서 지킬은 이중생활에 회의감을 느낀다. 결국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사람을 죽이게 되고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이 생활을 마감한다.
어떤 문에 얽힌 사연
하이드 씨 찾기
지킬 박사, 한숨 돌리다
커루 살인 사건
편지 사건
래뇬 박사의 충격적인 죽음
창가에서 있었던 일
마지막 밤
래뇬 박사의 수기
헨리 지킬이 진술하는 사건의 전모
작품 해설 _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그려 낸 이야기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