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 아프리카 종단여행 260일

안정훈 저 | 에이블북 | 2023년 10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851216 / 316쪽 / 411g / 145 x 21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7,820
  • 17,550
  • 21,6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나 가슴 한 켠에 아프리카에 대한 꿈이 있다! “킬리만자로 만년설이 다 녹기 전에 나도 꼭 올라가봐야지.” “잔지바르 석양을 바라보며 프레디 머큐리의 ‘Love ofmy life’를 부를 거야.” “세렝게티에서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뽑아볼 테야.” “내 인생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땅에 가볼 거야~” #북아프리카 : 이집트 아프리카 여행의 첫 번째 나라인 이집트에서 의도치 않게 92일간 지냈다. 그중에서도 다합은 장기 배낭여행족에게는 블랙홀이다. 이집트에서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보냈기에 9개월간의 아프리카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집트 다합은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하고 적응하는 베이스캠프였다. #동아프리카 : 케냐,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우간다, 르완다 동아프리카는 리얼 아프리카 그 자체였다. 동물의 왕국 마사이마라 사파리, 나쿠루 호수 국립공원에서 온갖 동물을 원 없이 보았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 여행을 했다. 비오는 킬리만자로 산자락을 걷고 부뇨니 호수에서 원시 그대로의 생활을 체험했다. #남아프리카 :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남아공, 나미비아 스카이다이빙, 낙타와 말 타기, 쿼드바이크, 샌드 보딩, 듄45, 붉은 사막 등정 등 사막 액티비티에 빠져 지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분되는 순간을 만끽했다. 보츠와나에서는 황제 골프를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했다. 남아프리카는 긴 여행으로 점점 무뎌가던 감동과 열정을 되살아나게 해준 곳이었다. 추천사 다합에서 특별한 노년의 여행자를 만났다. 첫 만남에서, 뭐라고 불러야겠냐고 물으니 나보다 나이가 두 배나 더 많은 그분은 형님이라 부르라고 했다. 그때부터 ‘정훈 형님’이 되었다. 그런 그가 아프리카 여행기를 냈다고 하니 신기했다. 20~30대 젊은 여행자에게도 쉽지 않은 아프리카를 70이 넘은 나이에 도전했다니 더욱 놀랍다. 이 책은 아프리카를 찾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빠니보틀 (유튜버) 공군에서 4년간 복무하고 대위로 전역한 후 여행 크리에이터의 삶을 살고 있다. 여행을 하다 주위 사람들이 ‘장군님’이라고 부르는 분을 만났다. 알고 보니 같은 공군, 심지어 같은 특기의 30년 선배님이셨다. 군에서 만났다면 말 한 번 건네기 힘들 별과 다이아몬드. 여행자의 마을 다합에서 처음 만났을 때 우린 거리낌 없이 ‘형’과 ‘동생’이 되었다. 두 배 차이나는 나이와 하늘과 땅 같은 계급은 다합 앞바다에 두고 왔다. 우린 같은 군 생활을 추억하는 여행자였다. 정훈 형님이 다합을 떠나 리얼 아프리카 여행을 가신다는 얘길 듣고 걱정이 앞섰다. 아프리카는 베테랑 여행자에게도 쉽지 않은 곳이다. 이 책은 아프리카 여행의 신비함을 담고 있다. 내 첫 여행지가 아프리카였던 만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정훈 형님의 아프리카는 도전이 넘쳤다. 현역 때는 나라와 공군을 위해서, 이후에는 자신을 위해 도전을 끊임없이 해나가는 정훈 형님의 아프리카 여행기를 응원한다! - 캡틴따거 (유튜버) “남들이 빨리 간다고 해서 내가 빨리 갈 필요는 없어.” 우리 부부가 작가님을 처음 만났을 때, 작가님의 빛나는 눈빛은 소년 같았고 호탕한 웃음소리는 청년 같았다. 여행과 삶, 그 안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갈 힘을 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 쑈따리 부부 (전 재산 탕진하고 다니는 철따서니 없는, 유튜버) 오랜 시간 군인으로 복무하고 이제는 여행자로, 여행작가로 다이내믹한 삶을 경험하고 있는, 험지 여행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과 함께 어울리는 분이다. 많은 이가 꿈꾸는 삶, 행복의 방향을 향해 걷고 계신 작가님을 만나고 나의 삶의 방향과 목표는 더욱 확실해졌다. 이 책은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을 시작하려는, 떠나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인생의 시간 여행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 겨레랑 (세상 모든 걸 담아내고 싶은, 유튜버) 이집트 다합에서 만난 안정훈은 ‘넘치는’ 사람으로 기억된다. 삶의 에너지가 넘치고 여행 경험이 풍부했고 새로운 시도에 대한 도전정신도 강했다. 우린 다합에서 만나 다합에서 작별을 고했지만 이후 그의 여행기는 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의 향후 행보를 응원하게 했다. 그의 행적을 따라 글을 읽어 내려가며,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은 에너지를 받을 거라 의심치 않고 있다. - 이하영 (오스트리아에 10년 넘게 살고 있는 커리어우먼이자 여행 고수)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무릎을 탁! 치면서 생각할 것이다. “그래, 내가 꿈꿔왔던 여행이 바로 이런 거지!” 여행 꿈만 꾸는 사람과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종이 한 장 차이다. 그건 바로 비행기 티켓! 갈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항공권부터 끊자! 그저 책을 통해 ‘힐링’만 하고자 한다면 읽지 말 것. 나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한 ‘용기’를 얻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 윤수정 (여행이 직업이었다가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은퇴 후에, 패키지 투어도 아닌 배낭여행을 그것도 혼자. ‘먼 훗날 백발로도 배낭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100% 확신을 준, 내가 아는 가장 재밌고 용감한 70대이자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라는 프로 배낭여행자가 아프리카 대륙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풀어가는 진정으로 ‘HIP’한 아프리카 11개국 여행기! - 양연주 (호주에서 셰프 하다 대구에서 사업 중인)

저자 소개

  • 저자 : 안정훈
저자 : 안정훈
아프리카는 내 평생의 로망이었다. TV에서 보는 다큐멘터리로는 성이 차지 않았다. 리얼을 보고 싶었다. 7학년이 되자 더는 미룰 수 가 없었다. 260일 동안 아프리카 11개 나라와 허그하고 다녔다. 느리게 걸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행복했으니까.
이집트 다합에선 청춘들과 놀다 보니 세월 가는 것도 잊고 지냈다. 폭우가 쏟아지던 날 킬리만자로의 자락길을 걷고, 마사이마라에서는 사자와 표범이랑 눈으로 기싸움하며 놀았다. 잔지바르 스톤타운 해변에선 프레디 머큐리의 ‘We Are the Champions’을 목 터지게 불렀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숯불로 볶아낸 길거리 커피에 빠져 1일 3커피 하며 지냈다. 짐바브웨에서는 헬기를 타고 장엄한 빅토리아폭포를 내려다보았다. 보츠와나에서는 멧돼지, 원숭이와 함께 골프를 치며 호사스런 추장 대접을 받았다.
나미브 사막에서는 무슨 기운이 뻗쳤는지 낙타 타기, 쿼드바이크 질주, 샌드 보딩 등 온갖 액티비티를 하며 아직 쓸 만한 몸뚱이임을 확인했다. 12,000피트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할 때 온몸의 신경세포가 살아서 내달리는 소리를 들었다. 내 평생 가장 흥분된 시간이었다. 우간다 부뇨니 호수에서는 호롱불을 밝히고 원시 생활을 하며 게으르고 여유롭게 에코 라이프를 누렸다. 다시 보츠와나로 돌아와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오카방고 델타 습지에서 원초적 자연의 아름다움에 경외감을 느끼며 아프리카 여행을 끝냈다.
260일간 나는 아프리카와 뜨거운 사랑에 빠졌었다. 행복한 꿈을 꾼 듯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아프리카가 보고 싶다.
2020년 첫 번째 세계일주를 마치고 《철부지 시니어 729일간 내 맘대로 지구 한 바퀴》를 출간했다. 코로나로 발목이 잡혀 있다 2021년 12월 8일 두 번째 세계일주를 떠났다. 1년 9개월간 27개국을 여행했다. 그중 아프리카편만 따로 모아 이 책을 펴냈다.

목차

추천사1_빠니보틀 | 추천사2_ 캡틴따거 | 프롤로그

1 북아프리카 : 이집트

가자, 아프리카로! | 드디어 아프리카, 다합살이 시작 | 매일매일 인생도 맛나게 | 다이빙 천국 다합에서 승마하기 | 다합 자랑 | 카오스의 도시 카이로에 가다 | 피라미드야 놀자! | 비밀 무덤 도시 룩소르와 이집트의 보석 아부심벨 신전 | ‘마음만은 청춘’은 착각이다 |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 | 이사를 했다, 장기 배낭여행자의 삶을 시작했다 | 세계 여행자라는 공통분모가 만들어준 시절 인연 | 다합 탈출의 순간 | 요염한 매력을 감춘 알렉산드리아 | 신통방통한 이집트 생생 정보 | 케냐가 나를 부르는구나

2 동아프리카 : 케냐,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우간다, 르완다

맘보 잠보 케냐, 리얼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 | 마사이마라에서 원 없이 본 동물의 왕국 | 〈라이온 킹〉과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무대를 밟다 | 프로펠러 비행기 타고 제대로 아프리카 감성에 빠지다 | 케냐 여행 요모조모 | 쉬엄쉬엄 에티오피아 | 길 다방 숯불 커피 예찬 | 걸어서 구석구석 아디스아바바 요모조모 | 탄자니아 잔지바르! 착한 둥이들만 사는 섬 | 잔지바르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만나다 | 이보다 좋을 수 없었던 능귀 비치 | 아프리카에서 몸무게가 더 늘었다! | 킬리만자로에서 불법 감금을 당하다 | 우간다의 숨겨진 낙원, 부뇨니 호수 | 택시 타고 국경 넘어 르완다 숙소로 이동 | 르완다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3 남아프리카 :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남아공, 나미비아

여기 아프리카 맞아? 왜 이렇게 추워? | 헬기 타고 빅토리아폭포 내려다보기 | 굿바이 리빙스턴, 굿바이 배탈 | 다이아몬드가 쏟아져 나오는 보츠와나에서 몸보신하다 | 추위가 매서운 케이프타운, 내복이 필요해 | 희망봉? 절망봉? | 멧돼지, 원숭이와 함께 골프 쳐보신 분? | 낯선 곳이 익숙해지면 떠나야 할 시간이다| 나미비아 첫날, 눈썹 휘날리게 달리다 | 노마드는 추석에 낙타를 탄다 | 나미브 사막을 향해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 나미비아를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오카방고 델타

에필로그·309
날짜로 정리한 260일간의 아프리카 종단여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