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9026132 / 68쪽 / 129g / 182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시민
-
김아란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라미 카민스키
- 17,010
- 15,300
- 15,300
- 15,21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어린이들 사이에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친구 사이의 갈등 이야기이다. 방울이는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는데, 이것은 사실 어린이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방울이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었다. 토끼가 깊은 구멍에 열쇠를 빠뜨렸지만, 너구리도 원숭이도 꺼내오지 못한다. 하지만 방울이는 당당히 실력을 발휘한다. 방울이는 방울뱀이니까.
그러나 서로 간에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각자의 약점이 우정의 근원이 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방울이는 어떻게 해서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게 될까? 우리는 모두 다르다. 하지만 충분히 친하게 지낼 수 있다. 어떻게? 이 책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그 방법을 저절로 깨칠 수 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작가의 말
1. 안녕! 난 꼬마 방울뱀이야
2. 내게 손과 발이 생겼어
3. 붉은 여우 할머니를 만났어
4. 너에게 소중한 것을 주고 싶어
5. 다시 혼자가 되었어
6. 너의 그대로가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