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선생님,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 건강을 통해 바라본 세상 -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 31

류재인 저 | 철수와영희 | 2023년 09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215973 / 120쪽 / 156g / 150 x 20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5,12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이 책에서는 여러분, 가족, 친구, 동네 이웃 등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건강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건강이 무엇인지, 우리가 아픈 이유는 무엇인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보호 장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어떤 요구를 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답을 찾아보려고 해요. -본문에서 우리가 더 행복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행복하지 않은 사람을 보호하고 모두의 행복을 위해 더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해.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 내 탓이니까 무조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국가가 우리의 행복 추구권을 지켜 주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봤으면 해. -본문에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내 삶과 크게 관련이 없어 보일 때, 우리는 쉽게 무관심해져. ‘크면 알게 되겠지.’, ‘어른들이 알아서 잘 결정하겠지.’ 이러면서. 하지만, 그렇지 않아. 그 일이 친구들의 건강과 행복을 해치지 않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 어른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 방법, 함께 생각해 보자. -본문에서 우리는 모두 함께 사는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고, 그걸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 나가야 해.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이니까. 그럼 함께 해답을 찾을 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해)! -본문에서 어른들은 흔히 어린이는 아직 어려서 판단할 수 없다면서, 특정한 기능을 강요해. 영어를 잘해야 하고, 성적을 올려야 한다고 말하지. 하지만 내 삶에 관한 결정은 내가 내려야 해. 무엇을 할 때, 무엇이 될 때 가치 있다고 생각해? 그것을 하려면, 그것이 되려면 어떤 역량 이 필요할까. -본문에서 국민건강보험제도는 이렇게 헌법의 원리를 토대로 여러 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조화롭게 고려해서 만들었어. 앞으로 이 제도를 둘러싸고 갈등이 생기더라도, 헌법의 원칙을 생각하면서 시민 모두의 이익을 위해 해결해 나가면 좋겠어. -본문에서 「헌법」에서도 국가가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즉, 안전한 사회를 요구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라는 말이지. 그러니까 혹시 정치인 누구든 ‘재난을 막는 건 불가능하다.’는 이유 뒤에 숨어 아무 책임도 지지 않으려 한다면, 있는 힘껏 소리치자. 반드시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고, 만들 수 있다고! -본문에서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류재인
기획: 시민건강연구소
사단법인 시민건강연구소는 건강권을 기초로 우리 사회와 삶을 고루 바라보며, 보건의료의 현황과 추세를 살피고 여러 활동과 정책을 평가하며,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는 진보적 연구공동체입니다.

저자 : 권세원
모두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하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김성이
건강할 권리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입니다.

김유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보건학과 예방의학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김태현
건강과 행복을 연구하는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교실 박사후 연구원입니다.

류재인
구강보건학을 전공했으며,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다슬
시민건강연구소 비상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일하는 모두의 건강을 위한 정책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진욱
계명대학교 공중보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상희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이 건강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는 데 필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로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건강 정책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주연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임소형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되기위해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전수경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위하여 활동하는 <노동건강연대> 활동가입니다.

정혜승
헌법을 전공하고 보건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그림 : 이연정
독일의 카셀이라는 도시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합니다. 책을 만들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우리 모두 함께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요

1장. 우리의 ‘당연한 권리’가 뭐예요?

1. ‘아프면 쉴 권리’가 있다고요?
2. 우울감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3. 어린이도 ‘번아웃’이 올 수 있다고요?
4. 파업이 헌법에서 보장한 당연한 권리라고요?
5. ‘행복하게 살 권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6. 집이 사고파는 상품이 아니라고요?
7. 몸이 아프지 않으면 건강한 걸까요?

2장. 일터에서 어떻게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8. 스마트폰을 만들다 시력을 잃은 사람이 있다고요?
9. 5월 1일 노동절을 왜 ‘근로자의 날’이라고 하나요?
10. 급식 조리사 선생님의 일과 암이 관련이 있나요?
11. 일하다 다치는 것은 노동자가 조심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12. 일터에는 화장실과 휴게실이 있어야 한다고요?
13. 왜 엄마들에게 ‘명절증후군’이 많이 생길까요?
14. CCTV로 일하는 사람을 감시한다고요?

3장. 건강한 역량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15. 개인정보를 알려 준 제 잘못이 아니라고요?
16.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요?
17. 어른들이 알아서 잘 결정한다고요?
18. 코로나19로 양치질을 더 적게 하게 됐다고요?
19. ‘잘 읽는’ 방법이 있나요?
20. 칫솔질에 남녀 차이가 있다고요?
21. ‘역량’을 키운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4장. 어떻게 ‘함께’ 건강할 수 있을까요?

22. 왜 소크 박사는 소아마비 백신에 특허를 내지 않았나요?
23. 태일이 삼촌은 누구예요?
24. 다문화 가족 친구들과 어떻게 잘 지내나요?
25. 헌법을 모르는데, 어떻게 원칙을 지켜요?
26. 왜 내 병원비를 나라에서 함께 내 주나요?

5장. 지구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27. 일회용 쓰레기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28. 이상 기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9. 물과 공기를 가로지르는 차가운 총알이 있다고요?
30. 재난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라고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