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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 교사와 엄마로 살아온 30년, 그 아픔만큼 사랑한 순간들

양지욱 저 | 미다스북스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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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103350 / 256쪽 / 333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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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은퇴 후 삶의 철학을 완성하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남은 인생 하나뿐인 나를 찾아 빛나게 만드는 방법! 이 책은 교사와 엄마로서 30년을 열심히 살아온, 가장 빛나는 순간의 흔적이다. 또한 행복한 노후와 마무리를 위한 과정이 모두 나와 있다.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어린 학생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흥미와 적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성한 버킷리스트와 매일 새로운 도전, 이 책은 독자들에게 몰랐던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주고 꿈을 키워줄 것이다. “늦게 핀 꽃도 아름답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원했던 대부분의 일은 거의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따라서 백 살이 되었을 때의 미래를 눈부시게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자는 100세가 된 자기 모습을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다. 건강을 위한 노력과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사유와 새로운 도전은 100세의 저자를 눈부시게 만들어줄 것이다. 남을 위해 꾸미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만들기 위한 저자의 노력은 우리에게도 자신을 어떻게 하면 사랑하게 될지 한 번쯤은 생각하게 만든다. 저자는 자신만의 빛나는 교사 생활을 한 권의 책으로 마무리하려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도 은퇴 후에 자신만의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교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남은 인생, 최고로 반짝이는 나를 만들어 보자. 어느새 꿈꾸는 특별한 삶이 눈앞에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양지욱
저자 : 양지욱
현재 고등학교 진로 교사로 재직 중이다. 퇴직 후에 책을 쓰면서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을 마음이 아픈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열심히 배움의 길을 걷고 있다.
학생들이 없어 거의 사라질 위기에 있는 모교 초등학교·중학교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고등학교로 돌아가 강의, 진로상담, 글쓰기를 비롯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봉사활동을 꿈꾸고 있다.

전자책 공저 『여름날의 추억』,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나만의 소확행이란?』, 『나의 취미는 이것입니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코로나19가 준 선물, 인생의 전환점 되다

1장 참 열심히 살았습니다만
1. 설암시민 살아진다
2.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후회 없다
3. 딸보다도 아이들이 먼저
4. 아이들이 성장하면 교사도 성장한다
5. 교사라서 참 좋다
6. 학생의 꿈이 교사의 꿈을 만든다
7. 뒤돌아보니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8. 내 꿈은 이룬 게 아니었다

2장 100세 시대, 화창한 날에 준비해야 할 것들
1. 건강은 최고 선물이다
2. 늦게 핀 꽃도 아름답다
3. 옳은 길은 내가 선택한 길에서 만들어진다
4. 준비가 안 된 명예퇴직은 하지 말아야 한다
5. 나는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티기로 결심했다
6. 일생에 한 번은 책을 쓰라
7.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현실을 만든다
8. 노후 준비,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하다

3장 이제 나는 남을 위해 화장하지 않는다
1. 다시 한번 솔개처럼 도전하다
2. 도전은 습관이다
3. 실패한 도전이 더 아름답다
4. 몸 가꾸기도 도전이다
5. 롤모델 따라 그대로
6. 에스프레소 맨으로 살아도 괜찮아
7. 내 인생 최고의 버킷리스트, 책 쓰기
8. 쓴 대로 말하는 대로 인생이 된다

4장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1. 운명은 스스로 만든다
2. 개명으로 곧 빛날 내 인생 시작하다
3. 배움이 없는 삶은 위태롭다
4. 일기를 쓰고 진짜 어른이 되었다
5. 남편보다 블로그 글쓰기가 더 좋다
6. 유유상종 직업인 어떻게 일하지?
7. 작사가가 될 줄 그 누가 알았을까?
8. 집 안 풍경은 집주인을 닮는다

5장 시작하기 좋은 날, 바로 오늘
1. 운동은 일상에서 시작한다
2. 말은 칼보다 날카롭다
3. 머리보다 몸 쓰는 습관을 만든다
4. 나를 빛내주는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5. 소소한 행복을 찾는 연습이 필요해
6. 나도 호모 루덴스였다

에필로그
아름다운 마무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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