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이스 L. 헤이
《치유-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아이 캔 두 잇》,《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해피 나우》,《21세기에 성공하는 힘 있는 여자》,《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지혜》,《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 외 다수의 책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형이상학을 가르친 영성가다. 그녀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35개국에서 29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세계적으로 5000만부의 책이 팔리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치유했다. 루이스 헤이가 설립한 헤이 하우스 출판사는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후대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웨인 다이어, 조 디스펜자, 브루스 립턴, 도린 버츄, 그렉 브레이든,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지구의 의식을 치유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헤이 하우스 출신의 영적 교사들은 현재 지구의 영혼과 마음 치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 동화를 성장하는 아이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여러 권 집필했다. 1926년에 10월 8일에 태어나 2017년 8월 30일에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게 잠이 든 상태에서 새로운 생각나라로 여행을 떠났다.
역자 :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가운데 한 분이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로 창작 동화를 다수 집필했다.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특히『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고정욱 삼국지』는 필생의 역작으로, 어린이 청소년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전 작품들을 새롭게 엮고 싶다는 수십 년의 열망이 빚어낸 결과물이다. 현재 활동하는 작가 중 가장 많은 책을 펴냈고 (약 350권), 가장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약 500만 부), 가장 많은 강연을 다니고 (연 300회 이상)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는 독자들의 메일에도 답장을 꼭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루이스 헤이의『주문을 걸어 봐!』동화책과 바이런 케이티의『호호야 그게 정말이야?』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