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숲에서 땡땡땡 : 숲 놀이 - 놀이깨비 그림책 8 (양장)

이현정 저 | 걸음동무(해솔) | 2023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3147092 / 32쪽 / 380g / 217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9,800
  • 15,75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숲에서 받는 위로와 휴식 정보의 홍수 속에서 현대 사회는 어린이나 어른 모두 SNS 가상 세계에서 너무나 볼 것이 많습니다. 하루에도 수만 개씩 쏟아지는 동영상들과 이미지들을 보노라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작가는 복잡하고 지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조용히 생각하고 싶은 마음에 숲을 찾았답니다. 나무와 풀, 하늘을 보며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싶었지요. 하지만 쉽게 생각을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숲을 오르고 내려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힘들었던 생각도 잊고 바람을 맞으며 나무, 풀, 하늘을 찬찬히 느끼게 되고 마음이 편안해졌답니다. 그리고 숲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처럼 마음에 행복이 찾아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 아이들도 숲에서 학교 생활과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자연과 함께 신나게 놀이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기획했답니다. 작은 나비를 따라가는 숲속 여행 작고 노란 나비는 숲속 여기저기를 날아다니며 가만히 숲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비를 따라가다 보면 숲속 바람이 불어오고 나뭇잎을 갉아 먹는 벌레, 예쁜 꽃씨가 톡톡 튀어 나오는 소리, 파란 하늘의 구름, 나무들이 바람에 흔들거리는 모습 등 스쳐 지나가는 작은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마음의 시끄러운 소리는 잦아들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찾아오지요. 맑은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을 보고 톡톡 탁탁 땡땡땡 같은 소리와 흉내내는 말들을 따라 읽으며 아이들은 보고 듣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따사로운 햇살 가득한 숲에 풀 향기를 가득 품은 바람이 불어오고 숲길 따라 노랑 날개를 펄럭이는 작은 나비는 나무도 만나고, 씨앗도 만나면서 땡땡땡 크게 숨을 쉬며 숲을 여행해요.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숲을 보는 작은 나비를 따라 땡땡땡 행복해지고, 숲 가장 깊고 높은 곳에서 탈탈탈 나비도 쉬고, 너도 쉬어 숲을 내려와요. 나비는 숲에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탈탈탈, 땡땡땡 다시 숲을 내려오는 작은 나비는 또 어떤 숲을 만날까요? 나비를 따라 숲을 여행하다 보면 어느 세 내 마음이 평온해져요. 누리 과정 연계 자연 탐구;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자연현상 알아보기. 신체운동건강; 안전하게 놀이하기. 사회관계;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기기.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2학년 1학기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학년 2학기 1, 장면을 떠올리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이현정
저자 : 이현정
작은 마을에서 그림책 소리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그림책 놀이를 하고 있어요. 깔깔깔 웃는 소리가 유난히 자유로운 아이들을 보며, 자유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어디 가니 도꼬마리야》 《커다랗고 동그랗고》 쓰고 그린 그림책이 있으며, 쓴 책으로 《그림책으로 마음을 고백했다》 《통통통 숲을 걸어요》 《숲에서 땡땡땡》 등이 있어요.

그림 : 손재덕
그림이 좋아 그림을 그리게 되었어요. 그림책을 좋아해 그림책 작가를 꿈꾸었어요. 작가인 나도, 책을 읽고 있는 독자 모두가 행복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숲에서 땡땡땡》은 첫 번째 그림책이에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