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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580755 / 256쪽 / 406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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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제 시작이다
이직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자
최근 한 구직정보사이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40대 직장인의 평균 이직 횟수는 4.2회이다. 20대 후반부터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고 하면, 우리는 평균적으로 5번 정도의 이직을 경험하게 된다는 의미가 되고, 40대 중반 정도를 대기업의 퇴직 시점으로 잡았을 때 한 직장에서 근무하게 되는 기간은 4년 내외 정도가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더구나 우리의 직장 생활은 이미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기를 기점으로 판이하게 달라졌다. 사실상 한 사람이 대기업에 들어간다 해도 40이 넘어서까지 해당 직장에 꾸준히 다닐 확률은 이미 거의 사라졌다. 평생직장도 없으며, 직장이 나의 삶을 책임져주지도 않는다. 오로지 나의 삶은 내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현 사회의 직장 시스템 속에서 이직이란 나의 가치를 가장 극대화하는 효율적인 자기계발의 또 다른 수단으로 사고를 재구축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이처럼 이직이 직장인의 트렌드가 된 세상이지만, 세월, 시간적 트렌드는 변함이 없기에 언제나 이직 타이밍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이직을 절대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현재 본인의 능력, 현실적 조건 등을 모두 고려해 철저한 계획을 세운 뒤 수행되어야 할 커리어 빌드업의 중요한 분기점 중 하나가 바로 이직인 것이다. 이와같이 쉽지 않은 길을 택하는 과정에서, 이 책 《이직의 기술》은 다양한 측면의 코칭을 통해 독자들이 물질적, 정신적 측면에서 그 무엇하나 소홀하지 않고 성공적인 이직을 통해 직장에서 본인의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지금 한 번이라도 구직사이트를 들여다 보며 이직을 고민해 본 독자라면 이 책 《이직의 기술》을 탐독하기를 적극 권한다.
책 속에서
우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직장이 어떻게 변모되어 가는지 몸소 느끼고 있다. 그래서 첫 직장의 중요성과 직장에서의 직무 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이 책은 우리 평범한 직장인들이 앞으로 어떻게 현실을 타개하고 보다 의미 있는 회사로 가서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서가 될 것이다. 정답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현재 고민하고 있는 수천만 직장인들의 고민을 덜어 주고 싶은 마음이다. 현재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 직무를 적어놓자. 그리고 경력증명서를 적어놓고, 현실의 나를 직시한 다음 미래의 나를 그리는 페이지를 만들어가자.
-p.20
내 경쟁력이 무엇인가? 내게 어떤 장점이 있는지 술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나는 현 업무에서 전문가라는 인식을 회사에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으로서 성공을 지속하기로 정했다면 조금이라도 오래 다닐 수 있는 내 자산을 만들어야 한다. 내 자산, 즉 경쟁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대졸 기준으로 여자는 20대부터, 남자는 20대 후반에서 30대부터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지금 신입사원이라면 정말 많이 배우고 경험치를 늘려야 한다. 그리고 멘토를 반드시 정해서 그분을 닮아가기 위한 노력을 해라. 모든 부분을 배우려 하지 말고 좋은 점만을 내게 적용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을 50% 이상 쟁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대 이후 주임, 대리급 분들이라면 신입 때 고생한 지식을 내 노하우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리고 지식에 살을 붙여 내 사회생활을 하는 칼과 방패가 되어야 한다.
-p.40
이직을 위해 달려가는 우리. 여기서 중요한 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의 체력, 내 건강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나를 통제해야 한다. 대개 이직 준비자들은 이직 부담감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주변 환경에서 오는 압박으로 내 머릿속을 대부분 채우고 있어 체력을 돌볼 틈이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정신력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앞으로 일들에 대해 강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p.52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를 얼마만큼 냉철하게 스스로 평가하고 있는지. 내가 나를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이를 발견한다면 내 그릇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그릇의 크기만큼 내 사회생활, 즉 이직을 향한 큰 포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강함은 강함으로 이겨야 하고. 절대 약해지지 않아야 한다. 약해지는 순간 내 그릇은 작아지게 마련이다. 그릇의 크기는 내가 만들어야 하고 큰 그릇이 되기 위한 내 강점 포인트를 이끌어내야 한다.
-p.66
프롤로그
이직은 필수, 직장인 생존 기술!
1장 현실과 직면하고 이직의 문을 열자\t
● 직장이란 무엇인가\t
● 이직을 해야만 하는 이유\t
2장 지금 이 순간도 이직을 준비하라
● 이직에도 타이밍이 있다\t
● 직장 생활 길지 않다\t
● 직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라\t
● 체력은 모든 것보다 앞선 준비\t
● 이직 시 가장 필요한 건?\t
● 내가 강해야 살아남는다\t
● 매 순간 내 길을 닦아라\t
● 마음이 뛰게 일을 하라\t
● 이직, 몇 번까지 가능할까
3장 더 나은 나를 위한 마인드셋
● 0점 잡기 프로젝트\t
● 새벽 시간의 소중함\t
● 스스로 이기는 법칙을 만들어라\t
● 이직,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라\t
● 51% 법칙을 사용하라\t
● 매달 나를 위한 투자를 하라
4장 이직 성공 노하우\t
● 능력이 있다고 이직이 쉬운 건 아니다\t
● 나를 정확히 진단하고 시장에 내 몸을 던져라\t
● 짧은 경력이라도 두려워하지 마라\t
● 내가 가진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겨라\t
● 나의 소중한 경력을 리빌딩하라\t
● 내 평판이 나의 미래를 좌우한다\t
●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라\t
● 시간의 흐름 그리고 분위기를 역이용하라
5장 실전 이직 : 이직의 프로세스
● 이력서 업데이트는 이렇게 하라\t
● 자기소개서는 나를 포장하는 기술이 필요하다\t
● 연봉협상? 상황에 맞게 대처하자\t
● 경력직의 헤드헌터 접근법\t
● 취업구직사이트는 이렇게 활용하라\t
● 면접 시 내 소개를 핵심 한 문장으로 각인시켜라\t
● 회사에 바라는 구직자의 의견\t
● 이제 시작이다. 두려움 따위 던져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