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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없는 꽃 : 메브라나 잘라루딘 루미 시집

메브라나 잘라루딘 루미 저 | 문학수첩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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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776866 / 176쪽 / 229g / 124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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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메브라나 잘라루딘 루미
저자 : 메브라나 잘라루딘 루미(Mevlana Celaleddin Rumi)
아프가니스탄 박트라에서 출생한 루미는 페르시아 문학의 신비파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동시에 철학자, 신학자였다. 그는 바그다드와 메카를 걸쳐 소아시아의 코니아로 이주하여 1244년 샴스 엣딘에게 사사(師事)하였고, 시작(詩作)을 하는 한편 신비주의를 추구하는 데 몰두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타브리즈의 태양》이라는 서정시집 6권과 2만7천여 대구(對句)로 된 대서사시 《정신적인 마트나비》가 유명하다. 특히 《정신적인 마트나비》는 ‘페르시아어의 코란’으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는다. 유네스코에서는 그의 탄생 800주년을 기념하여 2007년을 ‘세계 루미의 해’로 선포하기도 했다.

역자 : 이성열(李星烈)
1946년 경기에서 태어나 건국대, 조지아주립대 및 캘리포니아주립대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1986년 미시협(APA) 우수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단편소설 〈무임승차〉로 미주 중앙일보에 당선하였다. 지은 책으로 시집 《바람은 하늘나무》, 《하얀 텃세》, 《구르는 나무》와 소설집 《위너스 게임》 등이 있으며 가산문학상, 미주문학상, 미국 Arroyo Arts Collective 재단의 진열장의 시(Poetry in the Window) 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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