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위대한 착각, 올바른 미래 : 쏟아지는 첨단기술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전략

박대성 저 | 인북 | 2023년 10월

북트리

정가
$39.60
판매가
$21.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0314556 / 312쪽 / 437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기술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디지털 시대의 본질을 이해하고 중심을 잡다 AI, 메타버스, NFT, 챗GPT… 최근 몇 년 사이 첨단 기술은 급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엔지니어나 얼리어답터가 아니더라도 이런 기술을 알지 못하고는 사회경제적으로도 도태될 수밖에 없는 세상이다. 일상도 마찬가지다. 무인 계산대만 있는 상점, 앱 없이는 부를 수 없는 택시, QR코드 메뉴밖에 없는 식당 등 쏟아지는 첨단 기술 외면하고서는 일상생활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은 이미 도래했다고 떠들썩하다. AI 때문에 일자리를 잃을 것 같고, 어느날 부터는 로봇을 섬기고 있는 나를 볼 것만 같다. 그러나 현실에는 스마트폰만 바꿔도 적응하느라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2030세대도 과연 스마트폰의 기능 중 몇 퍼센트나 활용하고 있을까? 스마트폰에 집약된 기술을 모두 이해하지 않아도, 자동차의 작동 원리를 알지 못해도 우리는 이들을 사용하는 데 지장을 받지 않는다. 책에서는 AI나 첨단 기술 또한 마찬가지라고 한다. 기술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도구일 뿐이라고. 신기술이 싫은 건, 나만이 아니었다 역사적으로 새로 등장하는 기술은 언제나 기회이자 위협이었다. 책에서는 다양한 기술에 대한 역사를 살펴보고 이를 사용한 사람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1차 산업혁명 시기 영국에서의 러다이트 운동, 같은 시기 신기술을 깎아내리거나 과거 예찬론에 빠져 있던 미국 언론, 라디오를 시끄럽고 불필요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골칫거리로 평가한 뉴욕 타임즈 등. 이런 역사를 돌아보며, 기술은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기술은 가치 중립적인 것으로, 사람들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이 세월이 인간에게 주는 오래된 교훈이자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말한다. 기술에 관한 5가지 법칙 본능, 비용, 경쟁, 문화, 시간의 법칙 저자는 실체도 없는 공포에 사로잡혀 첨단기술을 외면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한다. 기술의 속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게 중요한 것이다. 이를 위해 기술의 본질을 꿰뚫는 다섯 가지 통찰을 소개한다. 본능의 법칙: 인간은 기술 변화를 두려워한다. 비용의 법칙: 모든 기술에는 대가가 따른다. 경쟁의 법칙: 혁신 기술은 갈등을 부른다. 문화의 법칙: 기술에는 창조자의 정신이 깃든다. 시간의 법칙 기술의 가치는 미래에서 판단한다.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에서 퍼스트 무버(Firsr Mover)가 되어야 하는 대한민국 올바른 미래를 꿈꾸다 책에서는 인공지능, 코로나19백신, 원자력, 소셜미디어, 드론, 모빌리티, 전기차, PC 컴퓨터, 메타버스, 로보틱스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기술 중 한국인이나 한국 기업이 발명한 기술이 하나라도 있는지 묻는다. 한국은 이제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가 되어야 한다. 남이 만든 신기술을 모방해서 빨리 쫓아가는 전략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 혁신 기술을 지닌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의 주인은 인간이며, 혁신의 혜택과 변화의 대가도 고스란히 인간의 몫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기술은 인간이 쓰기 나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을 수 있다고. 책 속에서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메타버스, 로봇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일상화되어가는 창조적 파괴의 시대에 살고 있다. 기존의 경제체제도 미래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중이다. 기술 전문가가 아닌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급속도로 변해가는 시대 흐름을 따라가기가 겁이 나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런 때일수록 모르면 배우면 된다는 자신감과 낡은 것은 과감하게 버리는 용기, 혁신 친화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기술을 다루는 기업가, 전문가 특히 정책을 수립하는 정치인과 공무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_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미래동반자재단 회장 기술이 두렵지 않은 인간은 없다. 하지만 인간은 기술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그런 물음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기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그래야 혜택은 극대화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제언한다. 저자는 특히 많은 사람이 제한적으로 알고 있는, 혹은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자만에 빠져 생각의 유연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슈들을 잘 파고든다. 도처에 만연한 기술 종말론, 어두운 경제와 사회 전망의 대안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_ 정기현 | LG전자 부사장 지난 20여년간 페이스북, 로블록스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의 대외정책을 담당한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기술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저자는 단순히 기술에 대한 서술이 아닌 광범위한 역사, 경제, 문화에 대한 고찰을 통해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와 올바른 관점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한 그의 시각은 기술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위트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첨단 기술을 다루고자 하는 리더라면 더더욱 이 책을 놓쳐서는 안 된다. _ 김진아 | 메타 코리아 대표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나노 기술, 퀀텀 컴퓨팅 등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을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기술들이 가져올 긍정적, 부정적 영향에 대한 논쟁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고 일자리 감소, 양극화 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반면 기술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논쟁 속에서 기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한다. 저자는 다양한 기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의 긍정적, 부정적 영향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기술 발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독자들은 기술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한다. 특히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한다. _ 이상현 | 구글 아시아·태평양 플랫폼 및 에코시스템 부문 정책 총괄 AI 시대에 기술이 가져올 미래의 명암를 논하는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지만, 저자 본인이 빅테크 기업에 근무하면서 직접 토론하고 고민하고 경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기에 이 책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챗GPT, 차량공유서비스, 메타버스, 가상인간까지 다양한 토픽을 흥미롭게 넘나들지만 “결국, 문제도 답도 인간이다”라는 그의 말에 공감하며, 기술의 발전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_ 손현호 | 틱톡 코리아 Global Business Solution General Manager 이 책은 당장의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사교육과 킬러 문항으로 고민하는 학부모 그리고 노후와 여행을 그리는 어른까지 이 모든 이에게 필독서이다. 저자의 경험과 기술에 대한 통찰은 독자들로 하여금 당신의 자산관리, AI로부터의 생존과 동거하는 방법 등을 영화 보듯 편히 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특히 보이지 않는 기술의 미래, 사실상 알 수 없는 미래를 아인슈타인으로부터 구술하는 것이 아닌(물론 저자의 메시지에는 이분이 등장하지 않을 수는 없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고 있는 스포티파이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로부터 이야기한다. 진부할 수 있지만, 기술은 더 이상의 엔지니어의 전유물이 아니다. 책에서는 기술을 논하는 동안 그 자체보다는 정치·경제·심리·문화·의료· 교통까지 하루의 일상을 되새김하는 기분이다. 혹자가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탬퍼 매트리스의 편안함을 느꼈으면 한다. 이 책을 읽고 추천사를 쓰는 내내 AI의 힘을 빌리지 않는 내가 챗GPT보다 낫다는 확신이 없는 것은 저자가 나에게 주는 선물이자 숙제이다. _ 전성환 | 테슬라 Senior Staff, Business Development and Public Policy

저자 소개

  • 저자 : 박대성
저자 : 박대성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 공화당 전국위원회와 조지 W. 부시 대통령 재선 캠프를 거쳐 버몬트주 연방상원의원 선거본부장으로 재직했다. IT, 관광, 에너지, 교육 분야 비즈니스 컨설턴트로서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투자와 진출을 자문했다.
페이스북에서 한국·일본 대외정책 부사장을 역임하며 인스타그램, 오큘러스 VR을 포함한 한국과 일본의 대관업무를 담당했다. 국제기술위원회ITIC 아시아·태평양 위원회 의장,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및 한·미재계회의 디지털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로블록스(Roblox)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대외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기술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제1부 나쁜 기술은 없다
1. 인공지능이 쓴 미래
2. 인간은 대체 불가능한 존재다
3. 피할 수 없는 대혁신의 흐름

제2부 기술에 관한 5가지 법칙
1. 본능의 법칙: 인간은 기술 변화를 두려워한다
2. 비용의 법칙: 모든 기술에는 대가가 따른다
3. 경쟁의 법칙: 혁신 기술은 갈등을 부른다
4. 문화의 법칙: 기술에는 창조자의 정신이 깃든다
5. 시간의 법칙: 기술의 가치는 미래에서 판단한다

제3부 위대한 착각의 총집합
1. 오래된 공포, 테크노 디스토피아
2. 위험한 AI보다 더 위험한 사람들
3. 추락하는 메타버스에겐 날개가 있다
4. 로봇 때문에 기본소득을 달라는 사람들

제4부 기술보단 사람을 걱정하자
1. 노인을 위한 키오스크는 없다
2. 전화 통화가 두려운 MZ세대
3. 인간이 AI를 사랑할 때
4. 알파세대, 술과 인터넷은 어른에게 배워라
5. 아이가 귀한 나라의 미래

에필로그 - 더 멋진 신세계를 향해
감사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