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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110119 / 288쪽 / 503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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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부자들의 대부분 자산 포트폴리오 1위는 부동산이다!”
부자들의 돈은 부동산에 몰리고 있었다. 돈이 몰리는 곳, 그 흐름을 따라가면 부의 축척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부자들이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요소가 바로 부동산 정보의 제한성이다. 부동산의 장점이자 단점인 정보의 제한성이란, 부동산은 정보 공유가 쉽지 않다는 뜻이다.
부는 정보의 비대칭에서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산가들은 자산을 늘리기 위해 어느 누구보다 더 많이 부동산을 공부하며, 더 빠르게 정보를 수집한다. 남들보다 항상 한발 더 빠르게 움직인다. 제한된 부동산에서 제한된 정보를 먼저 알아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는 것을 부자들은 아는 것이다.
제한된 부동산, 제한된 정보로 부를 이룰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부동산개발이다. 부의 지도를 그리는 하나의 척도가 바로 부동산개발이기 때문이다. 즉 부동산개발 공부는 곧 나의 부를 이루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돈을 벌든, 벌지 못하든 자본주의 경제 속에서 살기에 부동산과의 관계를 끊을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부동산을 알아야 한다. 부의 증진을 위한 길은 여러 갈래가 있겠으나, 부동산이 부를 이룰 수 있는 큰 흐름 중 하나임은 분명하다. 그렇기에 부동산개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알면 돈의 흐름을 읽는 데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다.
부동산개발은 수많은 관련 법적 지식과 세무, 회계, 시장 경제의 흐름 등 폭넓은 이해를 필요로 하며, 이러한 부담감으로 부동산개발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미리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또한 부동산개발은 이론이 아닌, 도제식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수되는 기술적인 부분이 많아서 직접적인 현장 체험 없이는 배우기가 쉽지 않다.
이런 이유들로 부동산개발에 관심은 갖고 있으나, 선뜻 공부하기 어려워하는 초보자들에게 이 책은 부동산개발에 한층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부동산개발은 확실히 돈이 되는 사업이다. 알면 돈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면 돈이 되는 지식, 그 투자 노하우를 이 책은 성실하게 담아내고 있다.
책 속에서
지금 현재 건물주들의 건물 보유에 앞서 디벨로퍼들은 이미 그 건물을 개발하여 매각했던 자이며, 건물주보다 먼저 시세 차익을 누렸다. 즉, 디벨로퍼는 건물주보다 우선하여 수익을 향유하였으며, 그 수익으로 또 다른 부동산개발을 통해 건물주보다 한발 앞서 지속적으로 부를 축척하고 있었다.
_14쪽
정보제공자들을 평소에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속적인 인간관계를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접수된 정보에 대한 신속한 검토 후 빠른 의사결정을 해주어야 업무적으로도 상호 신뢰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좋은 물건을 소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주 작업 중 시행사가 원하는 조건이 성취될 경우 추가로 보너스를 지급하는 조건을 제시해주는 것도 정보제공자의 동기부여 및 관계 유지에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_57쪽
때로는 이상하게 콩깍지가 씌어 뭐든 잘 팔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과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많고, 어떨 때는 개발사업부지 매매 경쟁이 치열하여 매입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분양 검토 없이 본인의 감각에 의존하여 먼저 매매계약을 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감정은 접어두고 개발 사업지에 대한 객관적인 분양성 검토 절차는 반드시 필요하다. 분양성이 결국 사업의 승패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_84쪽
설계업체의 역량 점검 없이 촉박한 인허가 일정에 이끌려 급하게 설계업체를 선정하지는 말아야 한다. 자칫 능력이 부족한 설계업체를 선정하게 되면, 인허가 일정을 줄이려다 오히려 인허가 일정이 지연되는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이러한 경험이 몇 차례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시행사 입장에서는 속이 뒤집힐 일이다. 따라서 위 사항을 점검한 후 설계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지금 당장 며칠 일정이 늦어지더라도 몇 달이 지연될 수 있는 가능성과 피해를 막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_134쪽
시행사는 오가는 돈이 크기 때문에 세무, 회계 관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행사도 법인이기 때문에 매년 세무기장을 하여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등 회계보고서를 작성하여야 하며, 이는 세무사나 회계사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세무사나 회계법인은 시행사에서 선정하면 되나, 오가는 돈이 크고 부동산개발이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_201쪽
004 PROLOGUE
CHAPTER 1 부동산 개발,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012 왜 디벨로퍼(시행사)와 부동산개발을 알아야 돈이 보이는가
017 부동산개발이 가능한 사업부지는 얼마만큼 있는가
019 부동산 가격 사이클과 부동산 개발의 시점
022 부동산개발의 수익
026 부동산개발로 돈을 버는 방법
044 부동산개발에 필요한 인맥과 업체별 용역 선정 시기
CHAPTER 2 부동산개발 1~7단계
054 개발사업부지(정보) 접수
060 토지 분석
066 Concept 개발
077 사업성 검토와 사업 초기 셋팅
116 부지 매입
124 인허가 진행(설계업체 선정)
141 사업구조화 결정 및 주요 파트너사 선정
CHAPTER 3 부동산개발 8~11단계
166 PF대출, 착공 및 분양 개시
192 분양 개시 후 주요 업무 처리(공사 진행 현황 파악 등)
204 준공 및 입주
214 사업 정산 및 하자 보수
부록
218 부동산개발 시 알아야 할 주요 법령
221 부동산개발사업 체크리스트
224 입주자 모집 공고 및 신청 서류 등
232 분양 광고 시 체크사항
240 부동산개발 관련 자주 사용되는 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