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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문화냉전 : 미국 외교정책과 아시아 영화네트워크의 기원

이상준 저 | 소명출판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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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57748 / 425쪽 / 595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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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상준
저자 : 이상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UCLA)와 뉴욕대학교(NYU) 영화이론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시간대학교 영상예술문화학과와 단국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교수 생활을 했다. 현재는 홍콩 링난대학교 디지털 예술과 창의산업(Digital Arts and Creative Industries)학과 학과장이자 영화전공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냉전기 영화정책과 산업, 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 교류사, 그리고 영미권의 초기 아시아 영화 수용사를 연구한다. 저서에는 『영화와 문화냉전-미국 외교정책과 아시아 영화네트워크의 기원(Cinema and the Cultural Cold War:US Diplomacy and the Origins of the Asian Cinema Network)』이 있고 편저에는 『한류 2.0-소셜미디어 시대의 한류(Hallyu 2.0:The Korean Wave in the Age of Social Media)』, 『한국영화의 재발견(Rediscovering Korean Cinema)』, 『한국영화산업(The South Korean Film Industry)』, 그리고 『아시아 영화와 문화냉전(Asian Cinema and the Cultural Cold War)』 등이 있다. 현재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화교영화산업이 맺은 교류의 역사를 정리하는 책을 집필 중이다.

역자 : 김지은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영미문화전공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아일랜드 현대문학으로 석사학위 취득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연구 분야는 젠더/페미니즘, 현대문학, 문화비평이다. 지은 책으로 《도래할 유토피아들》(공저), 《우리는 어떻게 사랑에 빠지는가》(공저) 등이 있고, 루스 이리가레·마이클 마더의 《식물의 사유》를 공역했다. 최근 신유물론과 페미니즘의 접점 속에서 생태 문제를 조명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며, 그 일환으로 호주 생태 철학자 발 플럼우드의 《악어의 눈》을 번역 출간하였다. 최근 신유물론 페미니즘과 생태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말
약어

프롤로그 / 문화냉전정책과 아시아 영화네트워크의 탄생

제1부 / 첫 번째 네트워크

제1장 / 아시아재단의 영화프로젝트
자유아시아위원회
자유아시아라디오
앨런 발렌타인
로버트 블룸의 등장과 아시아재단의 탄생
아시아재단의 영화프로젝트
영화 <국민은 승리한다>
영화 <붓다의 삶>
영화프로젝트의 새로운 방향
주석

제2장 / 아시아영화제작자연맹, 미국의 프로파간다와 전후 일본영화
나가타의 동남아시아 순회
모든 것은 <라쇼몽>과 함께 시작되었다
미국 점령의 종식
일본의 동남아시아 재진출
일본·미국·영국
통제권 장악을 위한 전투-아시아재단의 첫 번째 회담
일본 시나리오작가 프로젝트
주석

제3장 / 아시아의 오스카가 시작된다!
나가타의 할리우드 순회
제2회 아시아영화제
제3회 아시아영화제와 포럼
아시아영화제작자연맹의 쇠퇴
주석

제4장 / 반공영화제작자연대의 구축
홍콩프로젝트-장궈신과 아시아픽처스
아시아재단과 전후 한국
한국영화문화협회
영화프로젝트의 철수
주석

제5장 / 아시아 영화를 세계에 투사하다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아시아재단과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고아유랑기>와 샤오팡팡
쇼브라더스
한국영화
뉴욕영화제
나가며--아시아재단의 아시아 지역 영화프로젝트
주석

제2부 / 두 번째 네트워크

제6장 / 발전국가 스튜디오의 발흥과 소멸
1962년 서울 아시아영화제
발전국가 스튜디오
신필름의 시작
국가사업으로서의 영화
국제적 확장
영화제국 신필름
국련전영유한공사
쇠락
에필로그
주석

제7장 / 홍콩과 할리우드, 그리고 네트워크의 끝
쇼브라더스 이야기-상하이, 싱가포르, 홍콩
런런쇼의 일본 커넥션
광동어 코미디와 성인영화, 그리고 유럽과의 합작
닉슨 쇼크, <죽음의 다섯 손가락>, 그리고 할리우드
아시아 간 문화노동 분업
쿵푸 열풍 이후
주석

에필로그 / 아시아에서 아시아·태평양으로

부록/ 더 읽을거리
부록/ 참고문헌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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