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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140493 / 232쪽 / 325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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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태어나 한 번도 겪어 본 적 없는 육아라는 걸 하면서, 나라는 존재가 옅어지는 걸 경험했다. 나라는 불빛이 꺼져가는 것을 느끼며, 우울에 허덕였다. 잠을 잘 시간도 넉넉치 않고 밥 먹을 시간도 넉넉치 않았지만, 써 내려가야만 했다. 쏟아내었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더 써야만 했다. 그러던 중 필사를 만났다. 내 안의 것들을 쏟아내던 내 글쓰기는 필사를 통해 한 차원 더 성장하였다. 필사는 내 글 모양새를 보다 더 유려하게 다듬어 주었고, 내 글을 더 풍요롭게 해주었다. 때때로 내 마음도 토닥여주었다. 필사를 통해 주체적인 읽기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내 몸과 정신에 남는 독서가 가능해졌다. 무엇보다 필사와 함께 한 육아는, 더 이상 우울하지만은 않았다. 지금도 어디선가, 우울과 외로움으로 담금질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하루 20분 필사를 권해본다. (김보아) 출판. 내 인생 전체 버킷리스트 중 하나에 줄을 그었다. 사실 불과 6개월 전만해도 출판은 그저 행복한 상상 정도에 그치는 리스트 중 하나였다. 하지만, 한 꼭지 필사가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한 꼭지 필사를 시작으로 이미 나는 작가가 되었다. 그렇다, 하루 20분 투자면 당신도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할 수 있다. 왜? 나도 그렇게 시작했으니까.(이진욱)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함께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하루 중 20분. 짧은 시간이라도 나에게 투자해도 된다고 확신을 준 나애정 작가에게 감사하다. 도전하고 결과를 얻을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하다.(김민정) 필사를 통해 어릴 적부터 늘 가슴 한쪽에 두었던 내 책 한 권을 갖는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다. 아이 둘을 낳고 사회와 단절이 되면서 다시는 세상에서 내 이름이 불릴 날이 없을 것만 같았다. 누구 엄마가 아닌 내 이름을 다시 찾고 싶어서 꿔왔던 꿈이 이 책과 함께 이루어졌다. 필사하고, 내 글을 쓰고, 출판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행복함의 연속이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쓴 글이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여전히 떨리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내가 꿈꾸며 행하는 작은 것들이 모여 큰 울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천성아)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시기, 이러다가 스트레스로 녹아서 없어지던지, 아니면 정말 죽을 것 같았다. ‘나 스스로를 보호해야겠다. 내가 살아야 소중한 우리 가족도 지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책을 읽고 공부를 시작했다. 이런저런 위기의 순간과 장애물이 컸지만 싸우고 버틴 결과 3년의 시간이 흘러 꿈이 현실이 되었다. 지금은 필라테스 샵의 원장이고 공동저서를 출간한 신인 작가이다. 이 모든 것이 꿈만 같고 감개무량하다. 감정이 북받쳐 오르고 소름까지 돋고 눈물도 날 것 같다. 독서와 필사의 힘을 믿었고 해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정답이다. 자신을 믿어라.”라고 강조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모든분 들의 꿈을 응원한다.(하가영) 필사는 나에게 특별한 선물이었다. 우연히 발견했지만 내 인생에 미친 영향력이 절대 작지 않다. 나는 필사를 통해서 인생 첫 책을 쓸 수 있었고, 그 이후 지금은 책 쓰는 삶, 책쓰는 노하우를 나누는 삶을 살고 있다. 책 쓰기 전의 삶에서 맛보지 못한 깊은 성찰과 삶의 깊이를 느끼며 매일 만족한다. 필사를 만나지 못했으면 어땠을까? 가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지금은 필사 전도사가 되었다. 필사로 인해 자유자재로 글을 쓰며 원하는 삶을 찾아 멋진 인생을 사시길 바란다. 그 누군가에게 삶의 위로와 문제 해결의 힌트가 될 이 책을 출간한 <생각의빛>출판사에 감사함을 전한다.(나애정)
제1장 필사로 독서와 글쓰기 두 마리 토끼 잡기
필생하기 위해 필사하라 … 9
필사로 독서와 글쓰기 두 마리 토끼 잡기 … 15
화장실에서 숨죽이며 필사했던 이유 … 22
눈 감고 딱 30일만 필사해봐 … 28
나비효과, 필사 효과 … 34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필사 … 40
제2장 필사가 글쓰기 울렁증에 특효였다
필사가 글쓰기 울렁증에 특효였다 … 47
타닥타닥, 나를 살리는 소리 … 52
아빠, 책을 왜 베끼는 거야? … 58
필사와 감상글, 최고의 짝꿍 … 63
필사, 귀차니즘 제어장치 … 68
우리 필사했어요 … 73
제3장 남의 글을 쓰니 내 글도 쓴다
필사를 믿어라 … 79
필사가 뭐기에? 힐링된다 … 85
남의 글을 쓰니 내 글도 쓴다 … 91
욕심내지 말고 쉬운 책으로 필사해라 … 97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다 … 103
숙제 같은 필사가 내 삶을 바꾼다 … 109
제4장 나를 다시 꿈꾸게 하는 100일 필사
나를 다시 꿈꾸게 하는 100일 필사 … 116
나는 ‘나로 살기’ 위해 쓴다 … 123
출근 전 필사로 하루를 시작하라 … 129
내가 필사하는 세 가지 이유 … 135
수십 권의 독서보다 한 권의 필사가 낫다 … 142
작가되는 지름길이 필사이다 … 148
제5장 필사하니, 뭔가 치유되더라
책 쓰기, 거지같이 시작하라 … 155
나를 바꾸는 하루 20분 … 162
필사하니, 뭔가 치유되더라 … 169
닥치고 써라! 무조건 변한다 … 176
필사하라! 꿈이 현실이 된다 … 183
제6장 하루 20분 필사가 내 삶을 바꾼다
하루 20분의 필사 … 191
필사, 우습게 보지 마라 … 197
왜 손으로만 필사해야 하나? … 203
필사를 권하는 이유 … 210
긴 글 쓰는 힘은 필사다 … 217
필사로 인생 혁명해라 … 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