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른 엄마 말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 :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확신 육아

김화정 저 | (주)두드림미디어 | 2023년 08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3210147 / 280쪽 / 392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18년 차 초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의 현실 조언을 담은 책 부모가 자신의 뚜렷한 기준 없이 육아를 한다는 것은 낯선 곳에서 나침반 없이 나아가는 것과 같다. 결국,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하기가 어려워진다. 이 책은 육아에 내 아이가 중심이 되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설정했을 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음을 총 5장에 걸쳐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1장 ‘너무나 힘든 육아, 정말 답이 없을까?’에서는 좋은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일관성 없는 엄마가 아이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 아이마다 자기만의 성장 속도가 있음을 살펴본다. 2장 ‘아이는 가장 사랑하는 부모에게 말로 상처받는다’에서는 육아를 망치는 부정적인 말, 육아는 참아주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주는 것이라는 중요한 사실,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것이 서툰 엄마들에 대해 살펴본다. 3장 ‘부모가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에서는 아이에게 예의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 아이를 위한다는 말 뒤에 숨겨진 부모의 욕심,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대화 등을 알아본다. 4장 ‘나와 우리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확신 육아’에서는 내 아이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이유, 육아에서 꼭 필요한 절대적인 믿음, 걱정하는 엄마보다 게으른 엄마가 나은 이유 등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5장 ‘다른 엄마 말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에서는 가정이 평안해야 아이도 평온하다는 사실, 아이의 그릇을 만드는 사람은 부모라는 사실, 긍정적인 부모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운다는 사실을 지은이가 경험한 각종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다. 아이마다 기질과 특성도 다르고 부모의 가치관도 다르기 때문에 다름 아닌 ‘내 아이’가 육아의 중심에 있을 때 부모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가 시작될 것이다. 책 속에서 항상 나의 첫 질문은 “오늘 학교에서 뭐 재미있는 일 있었어?”, “급식은 뭐 먹었어?”였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수업 태도는 어떤지, 교우 관계는 어떤지, 어떤 활동을 좋아하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교과서를 통해 아이와 대화하다 보면 교과목에 대한 아이의 장단점을 자세히 분석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때 아이의 공부 성향을 파악하면 어떤 점을 보완하고,어떤 점을 강화할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 빨리 알게 될수록 어렵지 않게 교정해줄 수 있다. 학부모들과 통화를 하다 보면 자신의 아이에 대해 전혀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다. 처음에는 모른 척하는 줄 알았다. ‘아이가 6학년인데 자신의 아이에 대해 어떻게 하나도 모르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무슨 일이 생겨서 전화하면 부모가 자기 아이는 그런 아이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다. 내가 1년 동안 관찰한 아이와 13년 동안 부모님이 보아온 아이의 모습이 전혀 다른 때도 있다. 참 안타깝다.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잘 알고 있으면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 방법을 빨리 찾을 수 있다 ---p.53 나는 이 이야기를 전해 들으면서 7년을 기다려준 내가 옳았구나, ‘참아주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야만’ 하는 것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엄마의 말은 지금도 내 마음속 응원가가 되어 맴돌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부모는 참아주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야만 한다. 부모가 기다려주는 과정에서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고 바르게 성장한다. 기다릴 때 부모가 꼭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 바로 아이를 관찰하는 것이다. 아이를 관찰하다 보면 공통된 문제 행동의 패턴을 알게 된다. 그때 어떤 감정도 실지 않고 그 문제 행동에 개입해야 한다. 하지만 단번에 빠른 결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빠른 결과를 기대하면, 그사이에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아진다. ---p.86 그런데 좀 살아보니 학교 다닐 때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 공부에 목을 맬수록 틀 속에 갇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은 학교 공부가 다가 아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워야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세상을 위해 무엇을 내어줄 수 있니?” 처음에는 아이들이 무슨 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했다. 이내 첫째는 “세상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내어주기 위해 세상의 모든 것을 먼저 가져오겠습니다”라고 말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꿈을 원대하게 꾸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나의 명예가 되는 순간, 그 아이는 꿈을 원대하게 꿀 수 없다.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영재가 맞다. 영재로 태어난 아이의 빛을 가리는 것이 부모의 욕심이다. “너를 위해서야”라는 말 뒤에 숨겨진 욕심을 버려라. 그럼 아이는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p.134 엄마들도 밖에서 속상한 일이 있어 집에 와서 남편에게 말했는데 자신의 감정은 공감해주지 않고 내가 잘못한 행동을 이야기한다면 어떤 마음이 들겠는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들어줄 때 마음의 그릇이 단단해진다. 마음 그릇이 단단해진 아이는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이 생긴다. 그러면 무슨 일이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성취를 이룰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중간에 생기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스스로 이겨내게 된다. 아이의 그릇을 만드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마음 그릇이다. 그것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부모다. ---p.244

저자 소개

  • 저자 : 김화정
저자 : 김화정
18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다. 결혼을 일찍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육아라는 것이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 책으로 아이를 키웠다. 이 책을 따라 해보고 안 되면 또 다른 책을 따라 했다. 하지만 그런 내 육아의 중심에는 내 아이가 빠져 있었다. 그것도 모른 채 남들이 하라고 하는 대로 따라 한 셈이었다. 그렇게 내가 시행착오를 겪는 동안 표현을 잘하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하는 첫째는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사실 그 당시는 내가 힘들어서 아이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지만 말이다. 그렇게 둘째를 낳고 키우면서 교육관을 세우고 믿음과 사랑으로 길렀더니 육아가 쉬워지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내 곁에 있게 되었다. 교직에서 18년 동안 수많은 아이를 관찰하면서 생각했던 것들을 실천하고, 그 결과를 보면서 확신하게 되었던 경험, 깨달음, 노하우를 부모님들께 공유하고자 한다. 부모의 확신만 있으면 아이들은 잘 커가고 육아는 한없이 쉬워진다. 아이를 키울 때 항상 곁에 두고 보는 책이 되면 좋겠다. 흔들리는 부모를 바로 세워줄 것이다. 이 책으로 인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란다.
인스타그램 @6a_mento_teacher(김화정 멘토쌤)
유튜브 @good_mom(좋은 엄마 콤플렉스)
블로그 blog.naver.com/6a_mento_teacher(모두가 행복해지는 확신 육아 연구소)
이메일 luckyjeong1004@gmail.com

목차


프롤로그 | 부모와 아이의 행복을 위해 4

1장 너무나 힘든 육아,정말 답이 없을까?
일관성 없는 엄마, 흔들리는 육아 13
좋은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20
우리는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입니다 27
‘똑같이’ 말고 ‘다르게’ 키우자 33
일관성 없는 엄마, 아이의 인생을 망친다 41
엄마가 바로 서야 아이가 바로 선다 48
아이마다 아이만의 성장 속도가 있다 55

2장 아이는 가장 사랑하는 부모에게 말로 상처받는다
오늘도 화내고 반성하고, 화내고 반성하고 65
파괴력 무한대, 부정적인 말이 육아를 망친다 73
참아주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주는 것 80
아이를 탓하기 전에 아이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기 88
화가 아니라 걱정의 다른 이름이다 95
엄마인 나부터 이해하고 알아가기 102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것이 서툰 엄마들 109

3장 부모가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
예의를 가르치는 것이 아이의 기를 살리는 것 121
“너를 위해서야”라는 말 뒤에 숨겨진 욕심을 버려라 128
부모가 먼저 부모답게 행동하라 135
아이의 사고력은 ‘대화’에서 만들어진다 142
덜 해줘야 더 잘 키운다 149
아이의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은 창의력이다 156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163

4장 나와 우리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확신 육아
우리 아이, 아는 만큼 쉬워진다 173
다른 아이가 아닌 내 아이의 성장에 초점 맞추기 180
아이를 ‘잘 키울’ 생각보다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라 187
육아는 아이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필수다 194
세상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다 201
가장 중요한 것,아이를 충분히 사랑하는 것 208
걱정하는 엄마보다 게으른 엄마가 낫다 215

5장 다른 엄마 말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
아이의 엄마기에 무조건 힘내라 225
가정이 평안해야 아이도 평온하다 232
아이의 그릇을 만들어주는 사람은 부모다 239
아이가 바라는 것은 사랑이다 246
긍정적인 부모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운다 253
부부의 행복이 사랑이 넘치는 아이를 만든다 260
아이가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하다 26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