엮음 :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당송 예악지 연구회
역자 : 이유진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연구교수.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신화의 역사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우리 시각으로 중국 역사와 문화를 읽어주는 인문학자로, 복잡한 중국 역사를 대중적인 언어로 소개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중국의 역사』 『한손엔 공자 한손엔 황제-중국의 문화 굴기를 읽는다』 『차이나 인사이트 2018』(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붕-진시황에서 유방까지』 『신세계사』 『고대 도시로 떠나는 여행』 『미의 역정』 『중국철학은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중국신화사』(공역) 『동양고전과 푸코의 웃음소리』 등 다수가 있다. EBS 〈클래스 e〉에서 여섯 도읍지로 보는 중국을 강연했으며, SERICEO에서 〈도읍지로 중국 읽기〉를 강연하고 있다 E.BS 〈세계테마기행〉 신선의 땅 인간의 마을-중국 무릉도원의 큐레이터로 출연했고, EBS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의 중국 신화전설 코너를 진행했으며, 『주간경향』에 「이유진의 중국 도읍지 기행」을 연재했다.
역자 : 하경심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공연예술연구소장. 중국고전희곡 전공.
역서로 『중국연극사』(학고방), 『두아이야기, 악한 노재랑』(지만지), 『전한희곡선』(학고방), 『조우희곡선』(학고방), 『부득이』(일조각), 『송대의 사』(학고방) 등이 있고 논문으로 「무대위의 건괵영웅 중국 전통극중 여성영웅형상의 탄생과 변용」, 「계승과 변화, 다양성과 가능성:최근 북경의 극 공연 및 공연환경 탐색」, 「중국 전통극 제재의 변용에 관한 일고 혼변고사를 중심으로」, 「마치원의 산곡 투수 소고」, 「원대 ‘조소’ 산곡 소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