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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5 : 공룡과 고생물 편

후쿠이 히사오 저 | 에밀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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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706183 / 116쪽 / 220g / 183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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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의료, 항공 우주, 건축, 환경과학, 교육, 디자인, 치료와 재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는 종이접기의 원리와 기술 종이접기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는 다면적인 분야로 발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는 교육이다. 종이접기는 강력한 교육 도구로, 손과 눈의 협응력?미세한 운동 능력, 공간 이해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학교에서는 종종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종이접기를 사용한다. 의료 분야에서도 종이접기의 활용은 두드러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는 스텐트(stent) 기술이다. 스텐트는 환자의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스텐트는 처음 제작될 때는 혈관에 넣기 쉽도록 접혀 있지만, 혈관에 들어가면 접혀 있는 부분이 펼쳐지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하는데 바로 여기에 종이접기 기술이 쓰이는 것이다. 종이접기의 원리는 항공 우주 분야에서도 응용된다. 태양광 패널 및 망원경과 같은 대형 구조물을 콤팩트하게 운반한 다음 우주에 배치할 수 있다.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접을 수 있는 구조 및 로봇 공학을 비롯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응용 분야에도 활용된다. 접이식 원리는 인공위성, 교량 및 대피소와 같은 작고 배치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적용될 수 있다. 그 외에 환경과학, 예술과 디자인, 치료 및 재활,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등에서도 활용된다. 이처럼 종이접기는 단순한 예술적 표현의 한 형태가 아니다. 수학, 과학, 공학, 의학, 치료,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와 교차하면서 그 원리와 기술은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현대 사회에서 심오한 영향과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책 속에서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동물, 공룡, 곤충 등을 소재로 최대한 실제 모습에 가깝게 만들어 내는 창작 종이접기입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가 되는 이 책은 주로 고생물인 ‘공룡’, ‘고생물’, ‘고대부터 현존하는 생물’, 이렇게 3부로 구성했습니다. 얼핏 모든 작품이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작품에는 ‘기초접기’ 단계가 있으므로 먼저 그것을 접고 나면 좀 더 사실적이고 복잡한 형태를 표현해 나갈 수 있습니다. 기초접기 과정 자체가 긴 것도 있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아 몇 번 도전해 보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접을 수 있습니다. 까다롭고 복잡한 부분에는 사진을 이용해 도면을 설명하고 접기 전 상태를 과정 그림을 곁들여 두었습니다. 도면을 보고 접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어떻게 접어야 할지 잘 모를 때에는 다음 과정의 그림을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항상 다음 단계 도면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도면을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덧붙인 설명을 꼼꼼하게 읽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리얼 종이접기의 세계를 마음껏 즐겨 보십시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는 독자들이 순서에 따라 순조롭게 접어 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도면과 사진이 곳곳에 실려 있다. 하지만 난이도 있는 작품의 경우, 도면과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안 되어 막힐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는 다음 단계의 그림, 그다음 단계의 그림을 살펴보면 큰 어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다. 이번 책은 이미 독자들과 만난 네 권보다 한층 정교하고 세밀한 작품이 여럿 있어서 가능한 한 얇은 종이를 사용할 것과, 리얼하고 입체적인 작품일수록 접힌 부분이나 층이 많으므로 작가도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풀먹이기를 정성껏 할 것을 권한다. (…)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은 접은 이의 손에 의해 완성된다. 또한 종이의 크기, 색상, 재질 그리고 두께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으로 완성되기도 한다. 한 번에 만족할 만한 멋진 작품이 탄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니 반복하여 연습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작품의 특징을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접는 과정에서 크게 도움이 되니 작가가 전달하려는 중요한 포인트를 잘 읽고 접으면 좋다. 공룡과 고생물은 종이접기 애호가들이 항상 관심과 흥미를 가지는 테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리얼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지는 경이로운 세상과 만나기를 바라며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완성하기를 응원한다. - <감수자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후쿠이 히사오
저자 : 후쿠이 히사오(福井 久男) 1951년생으로 1971년부터 창작 종이접기 활동을 시작했다. 1974년부터 작품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해 1998년 무렵 소재를 활용한 입체적이고 리얼한 종이접기 방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2002년 4월부터는 도쿄 오차노미즈에 있는 종이접기회관이자 140년이 넘는 화지 전문점인 유시마노코바야시에서 매월 종이접기 교실을 열고 있다. 2002년 8월에는 오차노미즈 종이접기회관에서 ‘곤충과 공룡 창작 종이접기전’을 개최하여 《니혼케이자이신문》 등에 실리는가 하면, 2008년 10월 에비스 가든플레이스에서 작품들을 전시하여 큰 호평을 받는 등 창작 종이접기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현재 사이타마현 소카시에 있는 아틀리에를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2: 하늘을 나는 생물 편》《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3:땅을 걷는 생물 편》《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4:물속을 헤엄치는 생물 편》 등이 있다. 역자 : 이진원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가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공룡과 고생물 편》《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 2:멸종 생물 편》《도쿄 수재들의 리얼 종이접기》《1일 30분》《아침을 걸러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작은 새 기르기 43》 등이 있다. 감수 : 오경란 국민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2008년 작품 <나들이 모자>로 작가 등록을 했다. (사)한국 종이접기협회 서울 양천 목동지회장이고, 동단체 창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창의인재육성을 위한 체험 수학 종이접기’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2~4권) 《도면 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1~2권) 《도쿄대 수재들의 리얼 종이접기》를 감수했다. 작품 <칠절판>으로 대상을, <스토리가 있는 가을> <단풍무늬 유닛>으로 금상을, 제4회 대한민국 기능경진대회(선물포장 디자인 부문)에서 은상을, <우리글 한글> <변형 유닛> <가방> <긴 꼬리 고양이>로 동상을 수상했다.

목차

머리말 감수자의 말 종이접기 방법의 기호 부분 접기의 종류 기본형의 종류 풀먹이기에 대하여 종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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