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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면역 : ‘스트레스 병’은 왜 생기며, 어떻게 막을까

호시 게이코 저 | 전파과학사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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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446172 / 140쪽 / 182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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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만병의 원인 스트레스, 스트레스와 면역의 관계를 파헤쳐 보자! 의사인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돌발성난청으로 오른쪽 귀가 안 들리게 되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다. 약 한 달간의 입원 기간 동안 저자는 왜 자신이 돌발성난청이 되었지 차분하게 여러 생각을 한 끝에 그 원인은 스트레스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보통 돌발성난청처럼 정확하게 원인을 특징지을 수 없는 경우 그 원인이 스트레스일 것이라고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몇 개월이 지나서 돌연히 어떤 증세로 나타나는 일도 많기 때문이다. 이것이 스트레스가 무서운 이유 중 하나다. 저자는 병원에서 한 달간 입원 치료 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 이 책을 쓰게 하는 동기가 되었다. 저자는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가 있으며 하나의 스트레스도 자기 자신의 대응에 따라 플러스가 될 수도 있고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류머티즘과 교원병학 전문의인 저자가 많은 임상 경험과 자신의 병상 체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경학, 내분비학, 면역학과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정확하면서도 간결한 문체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본래 스트레스가 만연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쓰인 책이나, 학술적 바탕에도 매우 충실하여 진료에 임하는 의료인이나 의학 및 보건 관계자와 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시 게이코
저자 : 호시 게이코
도호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의학박사다.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난치병치료 연구소 조교수다. 전문은 류머티즘·교원병학이며, DDS(Drug Delivery System)를 응용한 치료법의 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취미는 일(연구·진료)이지만 한가할 때는 장미 가꾸기, 여행, 클래식 음악을 즐기고, 요리도 좋아한다.

역자 : 민병일
경희대학교 한의대 및 의대를 졸업했다. 일본 규슈 대학 대학원에서 5년 동안 심신의학과 중추신경생리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테네시 대학 의학부에서 박사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경희대학교 생리학 교수다. 세부 전공은 신경생리학 중에서 동통, 식욕 및 스트레스 연구다. 일본 심신의학회 회원이며 대한신심 스트레스학회에서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며

1장.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1.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
2. 스트레스와 스트레서
3. 스트레스의 나라, 일본!
4. ‘체내시계’의 난조는 스트레스가 된다
5. 색깔도 스트레스와 관계가 있다
6. 스트레스와 면역

2장. 스트레스에 신체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1. 스트레스와 생체반응
2. 스트레스 학설
3. 스트레스의 종류와 면역반응

3장. 스트레스는 죽음을 부른다
1. 동맥을 약화시키는 스트레스
2. 스트레스는 암을 부른다
3. 장수는 ‘좋은 스트레스’와 성격에 의해

4장. 스트레스에 강해지려면
1. 웃음은 건강을 부른다
2. 좋은 음악은 스트레스를 몰아낸다
3. 좋은 향기는 스트레스를 줄인다
4. 적극적인 마음가짐은 암도 억제한다
5. ‘건강한 늙음’의 권장
6. 스트레스는 누구나 걸리는 현대병

후기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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