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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94742 / 196쪽 / 2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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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괴물들’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는 결단한다. 그들과 똑같은 ‘괴물’이 되기로― 사이비 종교를 유지시키기 위해 가센과 레이카가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음을 알게 된 데쓰오는 마을과 조직을 무너뜨리겠다고 결심하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런 그에게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만 데쓰오는 이내 깨닫게 된다.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더 이상 가족의 안전을 확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간’으로서 살기 위해 무고한 죽음을 막으려고 발버둥쳐왔던 데쓰오는 결국 ‘괴물’이 되는 길을 택한다. 조직과 이단 종교 마을, 둘 모두에게서 벗어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전쟁을 불러올 수 있는 ‘죄’의 길을― 마침내 다가온 축제의 시간. 레이카는 묘책을 써서 감시에서 빠져나오는 데 성공하고 축제를 혼란에 빠뜨린다. 소란이 일어난 틈을 타 데쓰오는 고이치로의 뒤를 쫓는다. 그리고 모든 것을 끝내버릴 최후의 작전을 실행에 옮기는데...?!
제115화 고맙다 003
제116화 천벌 023
제117화 본심 043
제118화 축제의 시작 065
제119화 오가미메 강림 085
제120화 미안하다 105
제121화 못 보고 놓친 것 127
제122화 귀향 147
제123화 지붕 밑 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