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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 이것만 알면 쏙쏙 : 이게 그런 뜻이었어?!

이사무엘 저 | 이비컴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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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52150 / 648쪽 / 1,23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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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살면서 안 쓸 수도 없고 공부할 때마다 모르는 한자어는 수시로 튀어나오고... 그렇다고 달달 외고 싶지는 않아! 무심히 읽으면서 익히는 교양 한자어 책! 한자가 손에 잡히지 않는 이유는 요령이 없기 때문인데 그 요령은 바로 한자 부수에 있다. 한자에는 모두 부수가 있고, 아무리 복잡한 글자라도 그 부수가 무엇인지 알면 대부분 왜 음(音)이 그렇게 붙었는지, 왜 그런 뜻(훈, 訓)을 갖는지를 쉽게 알게 된다. 이 책은 먼저, 한자어의 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몸을 나타내는 한자어, 의식주, 일상생활에 쓰인 한자어, 스포츠 용어 속의 한자어, 지명으로 보는 한자어, 잘 모르고 쓰는 한자어 등으로 어렵게 보이는 한자어로 워밍업을 한다. 그리고 본 단계에서 자주 쓰는 각 부수글자로 익혀가는 과정이다. 획수가 적은 부수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찬찬히 보기만 해도 뉴스나 상식, 중고교 교과, 회사 및 공직 문서, 시험 등에 수시로 튀어나오는 한자어를 자신도 모르게 어지간한 한자어를 꿰뚫게 한다. 글 사이사이에 순우리말은 물론 외래어를 비롯한 외국어 사례를 곁들여 더 재미있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사무엘
저자 : 이사무엘
한자를 비롯한 언어에 관심이 많아 여러 가지 책을 구상중인 작가이자 번역가이다. 한자를 제대로 배우려고 책을 찾다가 딱딱한 교재 위주인 현실에 실망하고 사람들이 즐길 만한 책을 쓰기로 했다. 한자든 외국어든 역사든 억지로 공부하기보다 일상생활에서 느낄 때 저절로 재미가 생기고 유익하면서 더 정확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충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서출판 아카데미아, 인트랜스번역원에서 활동했다. 한자전문기관에서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학원에서 아이들의 영어 성적 향상에 기여했다. 역서로 『꿈은 말한다』(교양 심리학),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불어 번안 동화/종이접기)가 있으며, 의학, 역사, 사회/문화, 법률 계통 번역에 강점이 있다. 늘 맑은 마음으로(心淸事達) 독자들과 소통하며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길로 이끌어 주는 굿가이드의 정신을 지향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일러두기
책 읽는 요령

1장 재미있는 한자의 세계

01 우리 몸을 나타내는 한자어
02 의식주를 뜻하는 한자어
03 생활과 관련한 한자어
04 스포츠 속의 한자어
05 지명 속의 한자어
06 재미있는 한자어의 세계
07 부수로 한자어를 배우기 전에

2장 부수로 익히는 한자어

01 한 일(一)
02 뚫을 곤
03 점 주(
~
186 가지런할 제(齊)
187 이 치(齒)
188 용 룡(龍)
189 거북 귀/구(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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