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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전4권)

김미희 외 3명 저 | 키다리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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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56435 / 544쪽 / 1,03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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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도토리 쌤을 울려라!> 시를 사랑하는 도토리 쌤과 시 쓰기의 즐거움에 알아가는 아이들을 통해 우리 생활에 ‘시’가 있음을 배웁니다.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최고의 마녀로 뽑는 신기한 대회를 통해 누구나 나쁜 짓을 할 수 있고 반성도 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깟 100원이라고?> 100원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 하찮게 여기는 사람, 사치에 빠져서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 돈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돈의 진실된 쓰임새를 확인합니다.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KBS 한국어능력시험 추천도서 맨날 백점 맞는다고 자랑하는 이일수의 콧대를 꺾어 놓기 위해 시험 방해 작전을 펼치는 아이들. 성적을 둘러싼 좌충우돌 상황이 현실적으로 그려집니다. 교과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 1. 재미가 톡톡톡 / 10. 문학의 향기 3학년 2학기 국어 > 4. 감상을 나타내요 /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4학년 1학기 국어 >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미희 외 3명
저자 : 김미희
1971년 제주 우도에서 태어났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달리기 시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9년 동시 '까불지 마'외 11편으로 제 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난다 난다 신난다', '네 잎 클로버 찾기'등이 있다.

저자 :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짚처럼 풀처럼', '장기려', '행운가족', '우리 가족 비밀 캠프' 등이 있다.

저자 : 양미진
1976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장안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9년 창주문학상에 동화 <도꼭지 할매>가 당선되었다. 항상 어린이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격려를 주고 받으며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깟 100원이라고》 《미세먼지 수사대》, 그림책 《아주아주 멋진 날》 《짝짝꿍 짝을 지어요》 외 여러 권이 있다.

저자 : 박현숙
아이들 웃음을 좋아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좋아하는 동화작가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것 같다고 한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끝까지 초대할 거야』 『위대한 학교』 『아디닭스 치킨집』과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기차역』을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완벽한 세계로 입장하시겠습니까?』 『궁금한 아파트』 『가짜 칭찬』 『뻔뻔한 가족』 『뻔뻔한 바이러스』 『구미호 식당』 『구미호 식당2 저세상 오디션』 『잘 혼나는 기술』 『마트로 가는 아이들』『국경을 넘는 아이들』 『도와 달라고 소리쳐!』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학원』 『나는 신라의 화랑이었어』 『어느 날 목욕탕에서』 『너랑 짝꿍하기 싫어!』 『몸짱이 뭐라고』 『할머니가 사라졌다』 등 100여 권이 있다.

그림 : 박현주
어릴 때부터 끄적거리는 것이라면 뭐든 좋아했다. 덕분에 어린이책과 다양한 일러스트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꼬부랑 할머니가 돼도 어린이의 마음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와비, 날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엄마, 고마워요』, 『비밀』, 『달님에게 가고 싶어』, 『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아홉 살 대머리』, 『두 나무』, 『착한 내가 싫어』 등이 있다.

그림 : 한호진
한호진은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다. 강의 시간에 공부는 안 하고 책에다 낙서만 하다가 문득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 먹었다. 펜으로 그림을 그릴 때 나는 소리가 좋아 요즘에는 펜화를 그리고 있다.《꿈꾸는 인형의 집》 《할머니 요강》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청소부 토끼》, 《별별 달토끼》를 쓰고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시리즈,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 《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 《스마트폰 전쟁》 등이 있습니다. 《청소부 토끼》는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이다.

그림 : 임윤미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쓰고 그린 책 《셀카가 뭐길래!》, 그린 책으로 《그깟 100원이라고?》 《우리말을 알려 드립니다》가 있다.

그림 : 김다정
부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쉬는 시간마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마음속에 넣어 두었던 작고 어린 기억들을 꺼내어, 그림으로 나타내 감동을 주고 싶어 한다.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의 구름이와 새엄마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유쾌한 색감으로 살려 냈다. 그린 책으로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절대 딱지》 《소년 소녀 무중력 비행 중》 《김 반장의 탄생》 《울랄라 가면 사용법》 《코끼리는 내일온다》 들이 있다.

목차


도토리 쌤을 울려라!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그깟 100원이라고?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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