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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7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 | 은하수미디어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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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95292 / 152쪽 / 198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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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고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만 35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고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 번역본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읽기 3단계> 1단계 : <이야기 길잡이>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2단계 :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3단계 : 책을 다 읽은 후 <더 생각해 보기><독서 기록장><상상하기><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자 : 요시가미 쿄타
1957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주간지, 아동서, 편집자를 거쳐 현재 번역, 편집, 창작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데이지의 좌충우돌 일기≫, ≪외톨이 괴물과 돌토끼≫, ≪영리한 물고기가 생각했다≫, ≪시간을 돌리자!≫ 등이 있습니다.

원작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부유한 토목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결핵으로 고통 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작품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영국의 대표적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도시의 직업 계층이 요구하는 장로교의 관습에 거세게 저항했고, 그로 인해 부모와 갈등을 겪었으며, 그 후 체면을 내세우는 중산 계급이 가지는 잔인성과 위선을 혐오하는 자유로운 보헤미안을 자처했다. 1875년에 변호사 자격을 얻었으나 개업에 뜻이 없었던 그는 명망 있는 직업을 뒤로한 채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기행'을 펴냈다. 여행은 스티븐슨에게 매우 중요한 창작의 원천이 되었으며, 이후 꾸준히 여행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집필했다. 1879년 캘리포니아를 여행하던 중 파리 근처의 한 마을에서 남편과 별거 중이던 11세 연상의 미국인 패니 밴드그리프트 오즈번을 만나 사랑에 빠졌고, 1880년에 그녀와 결혼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에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단숨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높이게 된 그는 1886년에 '납치'를 발표하고 이후 1893년에 그 속편 '카트리오나'를 발표했다. 그 외에도 '발란트래의 거장'을 비롯하여 '심술궂은 자넷', '명랑한 사람들'등 그의 과거 스코틀랜드 문화에 대한 지식과 향수를 드러내주는 단편 작품들을 발표하기도 했다. 인간의 내면에 있는 악의 존재라는 고전적 주제를 새롭게 다룬 그의 대표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는 환상 문학의 한 획을 그었다. 1888년, 건강이 악화된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제도로 떠나 숨을 거둘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베일리마'라고 이름을 붙인 그곳에서 그는 원주민에게 추장으로 불리며 존경을 받았다. 주요 소설 작품으로는 '유괴', '발란트래 경'이 있으며, 말년에 사모아제도를 여행하며 쓴 '팔레사의 해변', '썰물' 등의 여행기가 있다. 사후의 평가는 엇갈렸으나 1950년대에 이르러 비평가들 사이에서 독창성과 힘을 가진 작가로 호평 받게 되었으며 인간의 심리와 행위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서스펜스 속에 녹여낸 뛰어난 이야기꾼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림 : 타테오 레츠
도쿄에서 태어나 만화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만화로 읽는 고사≫, ≪NEW 일본의 역사≫, ≪풀 메탈 패닉≫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양수현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공부했습니다. 글밥 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보물섬》, 《걸리버 여행기》, 《그림으로 15분만에 끝내는 생각정리 회의》등이 있습니다.

감수 : 요코야마 요우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17년간 현장 경험을 한 뒤, 현재 치바경제대학 단기대학부 어린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에게 말 걸기 핸드북≫, ≪10분 만에 읽는 친구들의 이야기≫, ≪10분 만에 읽을 수 있는 동물 이야기≫, 「명작을 읽어! 읽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야기 길잡이

1 벤보 여관을 찾아온 손님
2 수수께끼의 짐 가방
3 외다리 요리사
4 사과 통 속에서 엿들은 이야기
5 모험의 시작
6 첫 번째 전투
7 되찾은 히스파니올라호
8 해적들에게 붙잡힌 짐
9 보물 찾기
10 모험의 끝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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