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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북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윤동주 저 | 더스토리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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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7748 / 216쪽 / 151g / 10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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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늘의 별이 된 시인, 운동주 1955년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수록 미니북 책 속에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서시(序詩) 전문

저자 소개

  • 저자 : 윤동주
저자 : 윤동주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에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목차

목차

정지용 서문
서시

1
자화상(自畵像)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계 / 십자가(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懺悔錄) / 간(肝) / 위로 / 팔복(八福) / 못자는 밤 / 말갈이 / 고추 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이적(異蹟) / 비오는 밤 / 산골물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山峽)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寒暖計)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삼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陽地)쪽/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거짓부리/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가을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데 / 화원에 꽃이 핀다 / 종시(終始)

강처중 발문(跋文)

작품 해설 | 하늘과 바람과 별, 그리고 시를 사랑한 민족시인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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