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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571121 / 64쪽 / 30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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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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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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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 10,800
- 19,800
- 19,800
- 16,650
출판사 리뷰
내가 직접 쓴 당신의 이야기, <어바웃 유> “당신을 당신이게 하는 모든 것으로 이 책을 가득 채웠어요.” “쓰자니 수다하고, 안 쓰잔 억울하오.” 장정심 시인은 <백지 편지>라는 시에서, 표현할 길 없는 사랑의 마음을 이렇게 적었다. 사랑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 어려워 차라리 백지 편지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어바웃 유』다. 이 책을 펼치고 펜 한 자루를 손에 쥐면 누구든 ‘사랑하는 한 사람’을 향한 특별한 내 마음을, 너무 어렵거나 진부하지 않게 또박또박 고스란히 전할 수 있다. 내가 당신을 왜 좋아하는지, 당신의 어떤 점이 그리도 사랑스러운지,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돌아가고플 정도로 행복했던 당신과의 추억은 무엇인지, 당신으로 인해 나는 어떻게 살아갈 힘을 얻는지, 나는 당신과 어떤 미래를 꿈꾸는지…. 책 속에 있는 52가지 질문에 채울 내용을 찬찬히 생각하며, 한 자 한 자 골라서 눌러 쓰다 보면 고마움, 즐거움, 행복함, 뿌듯함, 설렘, 감사한 마음이 어느덧 책 한 권에 가득 채워진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가장 특별한 선물 사랑하는 연인, 늘 힘이 되는 가족, 영혼의 단짝, 고마운 선생님,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와 선후배 등, 소중한 누구라도 이 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독자 서평을 보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저마다의 사랑하는 이에게 이 책을 선물한 다채로운 사연들이 펼쳐진다. 남편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면서, 남편의 여러 친구들과 함께 이 책을 완성해서 돌아가며 낭독했다는 이야기. 멀리 이사 간 절친에게 이 책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꾸며서 선물한 사연. 이 책을 선물받은 연인이 얼마 후 똑같은 선물을 해주어 감동했다는 후기. 그 밖에도 퇴사를 앞둔 직장 동료에게, 손주의 대학교 졸업식에,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선물로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되었다는 사연이 가득하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선물받은 이들이 하나같이 가장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로 이 책을 꼽았다는 점이다. 사랑하는 한 사람을 떠올리며 써낸 이 한 권의 책은 서로에게 오래도록 기억할 추억이 됨과 동시에,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할 시간에도 단단한 힘을 실어줄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찬사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법!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슨 선물을 줄지 모르겠다면? 글을 채우는 당신도, 선물을 받는 상대방도 행복할 거예요.” _i**a “여러 권 쟁여놨다가 생일이나 명절 같은 날에 선물로 활용하고 있어요. 똥손이라도 걱정 없어요. 이미 예쁜 디자인으로 잘 꾸며져 있거든요. 정말로 세심한 책이에요.” -**gele “퇴사를 앞둔 오랜 동료를 위한 선물이에요. 책을 완성하면서 그녀와 보낸 시간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동료는 펑펑 울었고요.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는 독창적인 선물이에요.” -K “어버이날에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과 앉아서 질문을 읽어주고, 아이들에게 무슨 답을 쓰고 싶은지 말해보도록 하세요. 정말 재미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Me*** 66세, 16세, 10세를 위해서 이 책을 세 권 구매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세 사람 모두에게 완벽한 선물이었다.” _t**y b**y “우리 관계가 처음 시작되던 그때로 돌아가 모든 추억들을 떠올리게 됐어요. 이 책은 진심과 마음이 담긴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그 사람 얼굴이 빨개지고, 킥킥 웃고, 또 입이 귀까지 걸리게 되는 그런 귀여운 선물이에요.” _**ey c***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