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08062764 / 146쪽 / 126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김행숙
- 15,120
- 18,000
- 15,300
- 11,700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장원》 이 책은 대체로 통솔자의 길을 논한 부분과 병법을 논한 부분으로 대별되는데, 중국의 병서 중에서도 통솔자의 길에 대해 이렇게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서술한 것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이런 통솔자론은 오늘날의 눈으로 보면 일종의 지도자론 혹은 관리직론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병법론에는 고대의 병법의 진수가 농축되어 있다. 물론 통솔자 한 사람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훌륭한 부하들의 협력이 없으면 안된다. 그러나 부하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어 일정한 방향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솔자가 필요하다. 그 통솔자의 행동 여하게 따라 그 집단의 운명이 결정되게 마련이다. 이러한 점에서 통솔자론의 필요성은 더 길게 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편의십육책》 제갈량은 이 《편의십육책》에서 하나의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한 가족을 다스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그 근본을 세워야 한다고 보고 있는데, 군대는 '나라를 보존하고 사직을 안정시키는' 중대한 임무를 디고 있는 하나의 근본인 셈이다. 그리고 국방 전략과 국가 경영이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 보고 이 책 속에서 이 두 가지 통치 분야를 하나로 묶어 웅대한 치국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정치론이라 하더라도 병법론의 연장선상에 있음은 두말 할 나위도 없다.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제1부 장원(심서)
제2부 편의십육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