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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예수

엠마누엘 저 | 창작시대 | 1996년 12월

내가 사랑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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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70227 / 158쪽 / 205g /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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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엠마누엘
엠마뉘엘 수녀(soeur Emmanuelle)
‘카이로의 넝마주이’라고 불리는 엠마뉘엘 수녀는 1908년 11월 브뤼셀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여섯 살 때 그녀가 보는 앞에서 익사 사고를 당한 아버지의 죽음으로 세상의 고통에 일찍 눈뜨게 된다. 스무 살의 나이에 수녀가 되기로 결심한 후 이집트, 터키, 튀니지 등지에서 아이들에게 프랑스어와 철학을 가르치는 수녀 교사로 일한다.

오늘날 엠마뉘엘 수녀가 현대의 유명한 신화가 된 것은, 그녀가 민중을 선동하는 위대한 연설로 만족하지 않는 사람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녀는 행동과 사랑을 한데 섞었다. 63세에 엠마뉘엘 수녀는 카이로의 빈민촌 한가운데 정착하여 그곳에서 학교와 집과 보건소를 세우는 일을 하며 23년간 넝마주이들과 함께 생활한다.

엠마뉘엘 수녀는 구변과 유쾌함과 서정성이 넘쳐나는 여인이었다. 2008년 10월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한 세기를 통과하는 진정한 서사시와도 같은 그녀의 삶의 이야기는 강렬한 의미를 지닌다. <아듀>의 출판은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있었다. 엠마뉘엘 수녀는 여든한 살 무렵이던 1989년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필립 아소의 도움을 받아 98세 되던 2006년 8월까지 원고를 수정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그러므로 20여 년에 걸쳐 완성된 이 책은 그녀가 쓴 첫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그녀의 자선의지에 따라 창설된 '엠마뉘엘 수녀를 지지하는 협회'는 오늘날 6만 명의 전세계 아동들을 돕고 있다. 지은 책으로 <풍요로운 가난>, <내가 사랑하는 예수>, <넝마주이 수녀, 엠마뉘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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