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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128030 / 264쪽 / 343g /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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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순례기를 열며
■ 성남시립교향악단: 환상적인 그 교향곡
1년 전 12월, 뮌헨 가스타이그: 연말의 「합창 교향곡」 │ 관객과 소통하는 지휘자
■ 부산시립교향악단: 말러, 그저 압권
2년 전 5월, 서울 롯데콘서트홀: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 투어 다니는 분 아니세요?
■ 원주시립교향악단: 탁월한 말러 해석가의 말러 「교향곡 5번」
1년 전 10월,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콘서트, 그리고 섬뜩했던 경험 │
지휘자, 마이크를 들다
■ 강릉시립교향악단: 콘서트 오페라 「라 보엠」
푸치니의 「라 보엠」 │2년 전 7월, 토레 델 라고: 한여름 밤의 푸치니 축제 │사라진 분홍 보닛
■ 울산시립교향악단: 고전, 그 자체
1년 전 4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교향악축제, 울산시립교향악단 │ 또 하나의 소원
■ 춘천시립교향악단: 브람스와 슈만, 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
내가 사랑하는 작곡가, 슈만에 대하여 │ 안정적인 호른은 완성도의 보증수표
■ 청주시립교향악단: 베토벤, 그리고 또 베토벤
1년 전 10월, 미국 뉴욕 다비드 게펜홀: 베토벤은 언제 들어도 옳다 │
강렬한 멜로디의 힘
■ 창원시립교향악단: 슬픔과 행복은 공존한다
떠난 이들을 음악으로 기리다: 애도와 추모를 위한 클래식 음악 │ 순수한 행복
■ 충북도립교향악단: 다시 한번 청주로!
4년 전 9월,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어느 바이올리니스트를 추억하며 │ 청주아트홀을 메운 음악의 에너지 │ 지명(地名)을 딴 교향곡 │더 밝게, 더 힘차게
■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실내악과 교향악 사이
2년 전 11월,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검투사의 브람스 │ 실내악과 교향악 사이
■ 전주시립교향악단: 차이콥스키의 향연
2년 전 4월, 서울 예술의전당: 전주시립교향악단과의 첫 만남 │세상은 사실 그리 어둡지 않아!
■ 대전시립교향악단: 무대 위 두 개의 태양
오케스트라에 여전히 드리워져 있는 금녀의 벽 │ 드보르자크, 슬라브적 색채│ 두 개의 태양
■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 그리고 영웅
2년 전 4월, 서울 예술의전당: 태초의 빛 │ 뜻밖의 지각 │ 「영웅 교향곡」
■ 수원시립교향악단: 역시 음악은 공연장에서
1년 전 7월, 수원SK아트리움: ‘부활’ │ 슈만 「교향곡 2번」, 그리고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역시 음악은 공연장에서
■ 진주시립교향악단: 가장 브람스다운
가장 브람스다운 교향곡 │ 2년 전 4월, 서울 예술의전당: 유난히 매력적이고 주목할 만한 악기, 첼로 │ 아쉬움, 그리고 가능성
■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제주에서 만난 비르투오소
「현을 위한 세레나데」 │ 같은 작품, 다른 느낌
■ 서울시립교향악단: 스코틀랜드 교향곡의 미스터리
스코틀랜드 교향곡의 미스터리 │ ‘음악 박물관’을 넘어
■ 과천시립교향악단: 북유럽의 향기
1년 전 9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시벨리우스와 그리그 │
과천에서 만난 북유럽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말러, 교향악과 가곡의 오묘한 만남
교향적 연가곡과 연가곡적 교향곡
■ 군산시립교향악단: 낯선, 그리고 반가운
혁명적인, 가히 혁명적인 │ 다시 한번, 군산 │ 지휘자는 왜 필요한가? │낯선, 그리고 반가운
■ 천안시립교향악단: 조금 새로운 음악
조금 새로운 음악 │ 조금 새로운 공연장│ 조금 새로운 연주
■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슬라보닉 콘서트
슬라보닉 콘서트│ 젊음이란 │ 신세계로부터
■ 포항시립교향악단: 슈만과 말러, 슈만과 클라라
슈만과 말러 │ 헌정, 그리고 균형의 미학 │ 슈만과 클라라
■ 인천시립교향악단: 레퀴엠, 그 종교성과 예술성 사이
2년 전 4월, 아트센터인천: 훌륭한 공연장, 훌륭한 지휘자 │ 홈 스위트 홈 │순례의 끝
에필로그
작곡가 및 곡명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