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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ncil (Paperback)

AHLBERG 저 | WALKER BOOKS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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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14063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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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A hilarious and utterly enchanting new classic The Times A special 10th anniversary edition of a modern classic, The Pencil is a playful, witty, wonderfully quirky story about the power of imagination. Say hi to Banjo! Once a pencil draws him, there's no telling what will come next a dog, a cat, a chase (of course), and a paintbrush to colour in an ever-expanding group of family and friends. But it's not long before the complaints begin \"This hat looks silly!\" \"My ears are too big!\" until the poor pencil has no choice but to draw a rubber. Oh no! In the hands of Allan Ahlberg and Bruce Ingman, can anything but havoc and hilarity ensue? With gorgeous golden foil on the cover and spine, this edition is one to share and treasure.

저자 소개

  • 저자 : AHLBERG
지은이 : 앨런 앨버그 (Allan Ahlberg)
앨런은 1938년에, 자넷은 1944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사람은 선더랜드 교육대학에서 처음 만나 1969년에 결혼했습니다. 교육대학 졸업 후 앨런은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자넷은 그래픽 디자인 공부를 다시 한 뒤 책과 잡지에 오랫동안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뒤 그림책을 시작하여 『복숭아, 배, 자두』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고, 나중에는 남편인 앨런과 함께 어린이 책을 만들어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특히 1986년에 나온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는 두 사람이 5년 동안이나 공들여 만든 작품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과 ‘커트 매쉴러 상’을 휩쓸었으며, 3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어린이 책의 역사에서 두고두고 칭송되는 걸작 그림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우체부로 일하기도 했던 앨런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그 뒤 『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주머니 속의 우체부 아저씨』 등의 연작이 나왔습니다.
1994년에 자넷이 죽은 뒤에도 앨런은 왕성하게 글을 쓰고 있으며, 죽은 아내에게 바치는 『자넷의 마지막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림 : 브루스 잉먼 (Bruce Ingman)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20년 가까이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첫 책 『마사가 학교에 가면(When Martha’s Away)』으로 ‘마더 구스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연필 하나』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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