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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품격 있게 일한다

한기연 저 | 책장속북스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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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836066 / 260쪽 / 340g / 14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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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무경력의 30살, 두 아이 엄마였던 저자는 어떻게 내로라하는 뷰티 서비스업 대표가 되었을까? “그 어떤 것도 도전해보지 못한 채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다 나는 스물셋의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주부가 되고 엄마가 되었다. 워낙 집안일 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그것이 내 자리인 줄 알았다. 그런데 부족한 생활비를 벌어보겠다며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는 도전을 통해 나는 이전까지 알지 못했던 세상과 만났고, 내 안의 또 다른 능력을 발견했다.” “스스로 빛을 내는 힘을 가져야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삶에 당당할 수 있다.” 완벽주의? 슈퍼우먼 신드롬?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면 행복하고 즐겁게!’ 마음 가는 대로! 힘이 닿는 대로! 저자가 말하는 ‘일과 가정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비결’ A to Z 고객·회사·직원의 동시 만족을 위한 여성 사업의 실전형 조언까지 저자는 제안한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가 아닌, ‘정승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자’고 말이다. 우아하고 품격 있게, 서비스 직군 소상공인의 자존심을 지켜가며 돈을 버는 방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단 한 줄의 이력 없이 ‘피부 관리’라는 낯선 영역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30대 주부. 그녀가 출장 관리사로 경력을 쌓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숍을 창업하기까지! 이 책은 그녀의 40년 커리어가 지속될 수 있었던 원동력,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그 안에서 깨닫게 된 교훈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솔직 담백하게 들려준다. 1장 ‘장바구니를 든 커리어우먼’은 부족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세상 밖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딘 저자의 도전을 실감 나게 그렸다. ‘피부관리’라는 흥미로운 일을 찾아 배움을 시작하고 경력을 쌓아 전문 숍을 창업하기까지의 과정을 세세하게 담아내는 가운데, 저자의 인생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 2장 ‘‘나’는 세상 최고의 브랜드이다’에는 창업 후 나만의 차별성을 이루고 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담았으며, 반복 업무로 인한 슬럼프를 분석하고 극복하는 실제적 방안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 더불어 ‘포기도 선택’, ‘가늘고 길게 살아남기’ 등 서비스 직군 소상공인으로서의 디테일한 조언도 아낌없이 담았다. 3장 ‘프로페셔널의 빛나는 품격’에서는 고객·직원 관리에 대한 구체적 노하우를 전수한다. 저자가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다양한 마찰 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감성 스킨십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고객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법, 진상 고객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고객의 문제 행동을 갈등 없이 개선하는 법 등 그녀만의 처세술을 살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직원 만족을 이끌고 무례한 고객에게서 직원을 보호하는 법 등을 공유한다. 4장 ‘새콤달콤, 맛있는 비즈니스 만들기’에는 회원제, 예약제, 출입 제한제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사업장을 운영하는 팁이 담겨 있다. ‘우리가 고객을 선택한다’라는 소신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단골고객을 확보하는 전략, 현장에서의 문제 상황을 직시하고 이를 해결하는 법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마지막 장인 ‘스무 살의 열정, 내 마음의 불꽃을 유지하라’에서는 몇 가지 일화를 통해 인생의 크고 작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저자의 긍정적 마인드를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장에서 돈의 힘을 존중하며 일 안에서 행복을 찾는 생업일치의 삶을 제안하며, 성실함을 동반한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라 조언한다. ‘나이가 많아서’, ‘경력이 없어서’, ‘무엇부터 해 나갈지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다양한 이유로 계획을 미루고 도전을 주저하는 이들에게 말한다. 모든 것은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내 삶을 바꾸는 힘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이 책은 취업준비생, 경력 단절 주부, 슬럼프를 겪는 직장인, 창업 희망자, 서비스직 종사자, 여성 사업가 등 다양한 환경과 복합적인 이유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주고, 인생 설계 및 개척을 위한 필수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빛날 이 시대 모든 이들의 ‘품격 있는’ 인생을 응원한다. 책 속에서 주부가 천직인 줄 알고 살던 나는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해보겠다고 무작정 사회로 나왔다. 여성의 사회적 활동이 당연한 요즘과 달리, 내가 20대였던 시절에는 남편의 월급으로 아끼고 모으며 살림을 하고 자녀를 키우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중략) 그런데 40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세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여성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배움과 자아성취가 당연한 권리가 되었고, 직업 활동 또한 필수가 되었다. 혼자 벌어서는 가정 경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데다, 무엇보다 평균수명이 100세를 넘어서니 좋든 싫든 50년에 가까운 긴 시간을 직업인으로 살아야 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p.10 ‘개같이 벌어서 정승 같이 쓴다’라는 말이 있다. 자존심도 내려놓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열심히 돈을 벌어서 우아하고 품격 있게 쓴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기왕이면 돈을 벌 때도 정승처럼 우아하고 품격 있게 벌어야 한다. 가뜩이나 살기 힘든 세상에 무슨 배부른 소리냐고 할 수 있겠으나, ‘돈’이 아닌 ‘실력’에 집중하며 나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p.10 행복한 삶, 아름다운 삶은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 매일 새벽 5시 30분에 기상해서 3시간 가까이 외적인 아름다움에 시간을 쏟는 사람이라면, 이후의 시간은 어떨 것 같은가? 그 정도로 부지런하게 자신을 아끼고 관리하는 사람은 이후로 이어지는 시간 또한 결코 헛되이 쓰지 않는다. 피부를 가꾸고 몸매를 가꾸는 노력의 수십, 수백 배의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가꾼다. p.19 잘난 남편도 좋지만 잘난 나는 더 좋다. 조건 좋은 남자를 찾을 시간에 내 조건을 더 빛내고, 남편의 성공을 응원할 힘으로 내 성공에 더 정성을 들이자. 조건 좋은 남자, 능력 있는 남편보다 내가 능력을 더 갖추고 좋은 조건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스스로 빛을 내는 힘을 가져야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삶에 당당할 수 있다. p.36 시도하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남은 인생을 자신 있고 당당하게 꾸려가려면 어떤 일을 하며 커리어를 쌓아갈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 마음을 이끄는 무언가가 있다면 당장 배우고 도전해야 한다. 그래야 내 안의 진짜 능력을 찾아내고, 그것을 성장시키면서 멋진 나를 완성해나갈 수 있다. p.42 바깥일과 가정일을 모두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내가 ‘슈퍼우먼 신드롬’에 빠진 것은 아니다. 직장 일과 집안일을 모두 잘 해내려는 마음이 지나쳐서 두통, 노이로제, 우울증, 불안감 등의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슈퍼우먼 신드롬과 달리 나는 그것들을 해내면서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다. 게다가 완벽하게 잘해야 한다는 마음도 없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싶은 만큼만 한다는 마음으로 한다. 게다가 힘들거나 행복하지 않다면 언제든 슬쩍 힘을 빼면 되었다. 그런 편한 마음으로 지내다 보면 다시 에너지가 채워지니, 그때 또 힘을 내면 된다. p.51 100세 시대를 맞으며 다들 노년의 경제활동과 무료한 생활을 걱정할 때, 남들이 흉내 내지 못할 나만의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사람들은 100년을 바라본 긴 계획으로 자신의 삶을 나아간다. 특히 은퇴의 시기를 사회적 기준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결정할 수 있다. 건강과 실력만 유지한다면 70살은 물론이고 80살까지도 충분히 일할 수 있다. 게다가 나이와 경력이 쌓일수록 더 큰 인정을 받으며 자신의 자리를 탄탄하게 만들어갈 수 있다. p.55 매번 예쁜 정장 차림에 큰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서는 나를 보며 이웃 아주머니들이 관심을 보이며 어디에 가는지 물었다. 그때마다 나는 “네, 피부관리 배우러 학원에 가요.” 또는 “네, 피부관리 해드리러 청담동으로 출장 가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그때마다 학원에 다닌 지 몇 달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실력이 얼마나 좋기에 벌써 출장마사지를 다니느냐며 신기해했다. p.71 책임질 자신만 있다면 조금 허세를 부리거나 당돌해도 괜찮다. 당당한 태도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을 절반은 열 수 있다. 일단 그 문을 열고 들어간 후, 끝장나는 노력으로 내 허세를 책임지면 된다. ---p.75 포기는 패배가 아닌 선택이다. 말장난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스스로 결과를 그렇게 만들면 된다. A를 포기한 대신 B에 더 큰 열정을 쏟고 나아간다면 포기는 패배가 아닌 선택이 된다. 물론 이 또한 충분한 고민과 신중한 판단이 전제되어야 한다. p.77 일하는 목적이 돈을 버는 것에 있기도 하지만, 나는 기왕이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고 싶다. 맛있는 음식도 배가 터지도록 먹으면 맛은커녕 고통으로 다가온다. 좋아서 하는 일도 과부하가 걸리면 노동이 되고 고통이 된다. 음식도 적당히 먹을 때 가장 그 맛을 잘 음미할 수 있듯이 일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야 진정한 품격 있는 삶을 느낄 수 있다. p.85 늘 미스코리아 대회에서나 볼 법한 우아한 올림머리를 하고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를 입었다. 그리고 숍에 있던 선탠실에서 피부도 구릿빛으로 만들었다. 늘 웃는 얼굴로 고객을 대하되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 피부관리실 원장의 차림새와 태도가 파격적이라고 할 만큼 낯설었던지, 개업하고 한 달여가 지났을 때 이미 동네에 나에 관한 소문이 파다했다. 별난 여자가 왔다고. p.116 손님을 가려서 받는다니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하나를 팔고 열을 손해 보는, 결국 팔지 않는 게 남는 장사인 경우도 있기에 고객을 선택하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 눈에 보이는 손해가 아니더라도 직원의 정신적 에너지를 갉아 먹거나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등 함께함으로써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은 애초에 차단해야 한다. p.120 신규 등록 고객인 P는 세안하러 들어가면 늘 세안실을 물바다로 만들었다. 주변에 물을 튀기며 세안을 하는 데다가 시간도 20분 이상이나 소요됐다. 다른 고객을 위해서라도 이 부분은 개선되어야 하겠기에 얼굴 관리를 해주며 P에게 말했다. “고객님, 오늘 보니 세안을 조금 오래 하시더라구요. 고객님은 피부가 부드럽고 예민해서 클렌징을 너무 과하게 하면 안 돼요. (중략)” 이처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면서 행동을 개선하도록 유도한다. p.128 리더는 직원에게 큰소리치며 힘을 휘두르는 사람이 아니라 외부의 공격에서 내 사람을 지키고 그들의 행동까지 책임지는 사람이다. 이는 직원을 위한 일인 동시에 고객을 위한 일이며, 회사를 위하는 가장 지혜로운 처세술이다. p.136 사실 나의 이런 행동은 당시 세리 미용실의 원장님이자 ‘미스코리아 대모’로 불리었던 L 원장님을 그대로 흉내 낸 것이었다. 그 시절 최고의 토탈 뷰티숍이었던 압구정 세리 미용실에 입사하던 그 순간부터 나는 L 원장님을 나의 롤모델로 삼았다. 우아하고 도도한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도 감탄스러웠고, 수많은 직원을 낮은 목소리로 통솔하는 카리스마도 너무나 존경스러웠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분의 모든 것을 흉내 내면서 미래의 나의 모습을 만들어갔다. p.175 경영만 하는 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모든 것을 다 하는 원장과 실력의 깊이가 다를 수밖에 없다. 제아무리 유명한 축구 선수도 실전에서 뛰지 않고 감독만 해서는 이전의 실력보다 더 나아질 수가 없다. 어제의 나를 뛰어넘는 내일의 실력은 오늘 열심히 현장에서 뛴 나의 땀과 경험으로 만들어진다. p,184 100에서 하나를 빼면 얼마일까? 산술적 계산으론 99가 답일 테지만 비즈니스에선 0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99개를 잘하더라도 결정적인 하나가 부족해서 고객이 돌아서는 경우도 허다하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은 물론이고 매장의 청결 상태나 직원의 옷차림까지, 고객은 한 가지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돌아설 준비를 하고 있다. p.186 비 오는 날에 매장에 들어섰는데, 직원이 “어깨가 젖으셨네요.”라며 건네주는 작은 수건 하나, 유모차를 밀고 오는 나를 위해 얼른 달려와 문을 열어주는 사소한 친절이 전하는 만족과 감동은 생각보다 훨씬 더 힘이 세다. 고객의 작은 불편함과 필요까지 찾아내는 섬세한 눈은 진심이 아니고는 결코 가질 수 없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p.207 흔히들 능력 있는 남자를 만나 결혼한 여자에게 ‘남자 복이 있다’, ‘남편 복이 있다’라며 부러워한다. 그러나 요즘은 남자도 여자를 잘 만나면 아내 복을 받는 세상이 되었다. 남편이 벌든 아내가 벌든 그만큼 힘 있고, 서로에게 복도 나눠줄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하고 값진 것인가. p.232

저자 소개

  • 저자 : 한기연
저자 : 한기연
사람들의 얼굴과 몸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다.
무경력의 30살, 두 아이 엄마였던 나는 부족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장바구니를 든 슈퍼우먼을 꿈꾸며 세상 밖으로 나왔다. 피부미용학원 수강 후 개인 출장 서비스를 다니며 경력을 쌓기 시작해, 끊임없는 도전과 배움으로 뷰티 서비스업 전문가로 걸어온 경력이 어느덧 40년이 되어 간다. 내가 좋아하는, 가꾸고 꾸미는 일을 평생 업으로 하고 있음에 감사한다.
일흔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나는 여전히 행복감을 느끼며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매 순간 소소한 행복을 찾고, 내 안의 감사와 긍정으로 아름답고 품격 있는 삶을 완성해나가는 중이다.
현 ‘황금비원’ 분당점 대표
전 ‘황금비원’ 청담점 대표
분당 ‘한기연 에스테틱’ 대표
‘세리미용실’ 압구정 본점 실장
‘한기연 피부/비만 썬텐 관리실’ 대표 접기

목차

프롤로그_ 100세 시대, 삶의 품격을 준비하자

PART 1. 장바구니를 든 커리어우먼
1일 3팩! 다들 그 정도는 하시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예쁜 사람이 되자

반전의 공주, 역전의 여왕
뒤웅박 팔자, 반전의 공주
내일의 태양을 쏘아 올려, 역전의 여왕!

돈이 없어? 그럼 벌어!
아직도 맞벌이가 선택이라고 생각해?
잘난 남편도 좋지만 잘난 나는 더 좋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도전해야 내 안의 능력을 만날 수 있다

나는 행복한 슈퍼우먼입니다
장바구니를 든 슈퍼우먼을 꿈꾸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의 길을 만들다
기왕이면, 행복하고 즐겁게 일했으면 해

‘언니’가 ‘선생님’이 되다
내가 왜 그런 일을 해요?
직업의 귀천은 사라지고 전문성만 남았다

PART 2. ‘나’는 세상 최고의 브랜드이다
늘 배움을 갈구하며 다음 계단을 바라보라
배움을 갈구하는 태도가 전문가를 만든다

절대 쫄지 마라, 당당하면 반은 이기고 들어간다
당당함으로 격을 올려라
나, 오라는 데 많아요!

포기도 선택이다
내 길이 아니라면 재빨리 돌아서라

나는 가늘고 길게 간다
욕심내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소신으로 나아가자
피할 수 있는 것은 피하라

배움으로 시작하고 창조로 완성하라
나만의 필살기를 개발하라
장인은 평생 배움으로 자신을 성장시킨다

어머님 나를 낳아주시고, 원장님 나를 빚어주시네
얼굴과 몸을 보면 생활이 보인다
아름다움, 겉이 아닌 바탕부터 다스리자

PART 3. 프로페셔널의 빛나는 품격
우아하고 고상하게 서비스하라
스스로 을이 되지 마라
최고의 고객을 서비스할 땐 나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굿바이, 진상 고객님!
고객과의 쿨한 이별도 필요하다

때로는 스킨십이 최고의 치료제이다
입꼬리를 올리고 웃으면서 말하면 열에 아홉은 통한다
고객들과 더 진하게 스킨십하라

원장님만 믿어!
무례한 고객에게서 직원을 보호하라

고객 만족은 직원 만족에서 비롯된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주차장부터 내 회사이다

마음까지 준비해서 출근하라
백조의 품격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화장, 마음의 정장을 갖춰 입는 일

프로페셔널의 하루에는 디테일이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꼭 그림일기를 그려라
고객이 두 번 말하게 하지 마라

PART 4. 새콤달콤, 맛있는 비즈니스 만들기
품격이 다른 서비스를 창조하라
나만의 차별점은 필수다
스스로 격을 올려라

나는 강남 스타일!
잘 나가는 그들을 흉내 내라

어디서든 주인이 돼라
고객이 직함을 만들어준다

문제 안에 답이 있고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

그게 최선입니까?
고객은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다, 그냥 떠난다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그 많던 피부관리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취향까지 맞춤형으로 관리하라
사소하지만 섬세한, 진심이 담긴 서비스
진심은 힘이 세다

PART 5. 스무 살의 열정, 내 마음의 불꽃을 유지하라
일단 지르고 보자!
완벽한 때란 없다, 일단 지른 후에 책임지자

나는 힘들수록 운동화 끈을 바짝 죄었다
열정에는 총량이 없다

나는 명품이 좋다
명품 중의 명품은 사람 명품

돈의 품격
여자만 남편 복 받아? 남자도 아내 복 받지!
돈의 힘을 존중해야 돈이 따른다

왜 일과 삶을 분리하지?
고객과 직원이 친구이고 가족이고 이웃이다

희망으로 걱정을 덮자
이만하길 다행이다

너의 꿈은 안녕하니
힘들수록 꿈이 필요하다
조금만 더 나아가면 꽃길이다

에필로그_ 감사와 긍정으로 행복하고 품격 있는 삶을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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