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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4

빅토르 위고 저 | 종합출판범우(주)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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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54843 / 430쪽 / 559g /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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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빅토르 위고
저자 : 빅토르 위고(Victor-Marie Hugo, 1802~1885)
프랑스의 시인·소설가·극작가.
브방송 출생. 일찍이 시단에서 천재성을 인정받음. 초기 작품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카톨리적·왕당파적이었으나 '세나클(클럽)'을 주도하면서 낭만파의 중심이 되었다.
1830년 7월 혁명이 일어날 무렵부터 인도주의와 자유주의로 기울어 희곡 〈크롬웰〉, 장편 역사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 발표. 1851년 나폴레옹 3세가 쿠데타로 제정을 수립하려고 하자 이에 반대하여 19년간에 걸친 긴 망명생활을 시작하였다. 이 기간 동안 위고의 이름을 시대와 국경을 넘어 유명하게 해준 불후의 걸작 《레 미제라블》 완성.
1885년 5월 19일 그가 죽자 국민적인 대시인으로 추앙되어 200만 파리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장으로 장례가 치러지고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립묘지 팡테옹에 묻혔다.

역자 : 방곤
불문학자·번역문학가. 서울대학교 불문과 졸업. 파리대학교에서 불문학 연구.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번역가협회 회장,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번역가연맹 FIT상 수상.
역서로는 《구토》 《페스트·이방인》 《레 미제라블》 《비곗덩어리》 《모파상 단편집》 등이 있음.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 9

제4부 플루메 거리의 서정시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계속편) · 17
제4장 땅에서 오는 하늘의 구원 · 19
I. 밖의 상처, 안의 쾌유 · 19
Ⅱ. 플뤼타르크 할멈의 서슴없는 해석 · 22

제5장 시작과 끝이 같지 않음 · 34 지
I. 적막의 땅과 병영 · 340
Ⅱ. 코제트의 공포 36 105
Ⅲ. 투생의 설명 · 40 4 35
Ⅳ. 돌 아래의 마음 · 44
Ⅴ. 편지를 보고 난 코제트 · 49
Ⅵ. 노인은 알맞게 외출하게 마련이다 · 52

제6장 소년 가브로슈 · 57
I. 바람의 장난 · 57
Ⅱ. 소년 가브로슈가 위인 나폴레옹을 이용하다 · 61
Ⅲ. 탈옥 사건 · 89

제7장 은어 · 106
I. 기원 · 106
Ⅱ. 어원 · 115
Ⅲ. 우는 은어와 웃는 은어 · 125
Ⅳ. 두 가지의 의무―경계와 희망 · 130

제8장 환희와 비애 · 137
I. 가득 찬 빛 · 137
Ⅱ. 완전한 행복의 삼매경 · 144
Ⅲ. 그림자의 시작 · 147
Ⅳ. 은어를 알아듣는 멍멍이 · 151
Ⅴ. 밤의 사물들 · 162
Ⅵ. 마리우스, 현실에 돌아와서 코제트에게 주소를 알리다 · 163
Ⅶ. 늙은 마음과 젊은 마음의 대립 · 170

제9장 그들은 어디로 가나 · 188
I. 장 발장 · 188
Ⅱ. 마리우스 · 191
Ⅲ. 마보프 씨 · 195

제10장 1832년 6월 5일 : 201
I. 문제의 표면 · 201
Ⅱ. 문제의 근본 · 205
Ⅲ. 장례식 - 재생의 기회 · 212
Ⅳ. 비등 · 220
Ⅴ. 파리의 특성 · 228

제11장 미분자와 폭동 · 233
I. 가브로슈의 시(총)의 기원 · 233
Ⅱ. 행진 중의 가브로슈 · 237
Ⅲ. 이발사의 당연한 분개 · 242
Ⅳ. 소년이 노인에게 놀라다 · 245
Ⅴ. 늙은이 · 247
Ⅵ. 새 가입자 · 251

제12장 코트 주점 · 254
I. 코트 주점의 역사 · 254
Ⅱ. 폭풍 전야의 환락 · 261
Ⅲ. 그랑테르의 혼수 · 275
Ⅳ. 위슐루 과부를 위로하다 · 280
Ⅴ. 준비 · 285
Ⅵ. 기다리는 동안 · 287
Ⅶ. 비에트 거리에서 참가한 사나이 · 291
Ⅷ. 르 카이라 자칭하는 사나이에 관한 여러 가지의 의문 · 297

제13장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마리우스 · 304
I. 플뤼에 거리에서 생 드니 구역으로 · 304
Ⅱ. 올빼미가 내려다본 파리 · 308
Ⅲ. 극단 · 311

제14장 웅장한 절망 · 319
I. 군기―제1막 · 319
Ⅱ. 군기―제2막 · 322
Ⅲ. 가브로슈에게는 앙졸라의 단총이 더 좋았을 것을 · 326
Ⅳ. 화약통 · 327
Ⅴ. 장 프루베르의 시의 끝 · 331
Ⅵ. 생의 고통 뒤에 죽음의 고통 · 334
Ⅶ. 거리의 측정에 능숙한 가브로슈 · 340

제15장 옴므 아르메 거리 · 346
I. 수다스런 압지 · 346
Ⅱ. 등불을 미워하는 부랑아 · 356
Ⅲ. 코제트와 투생이 잠든 사이에 · 361
Ⅳ. 가브로슈의 과도한 열성 · 363

제5부 장 발장 · 371
제1장 시가전 · 373
I. 생 팡트완의 바리케이드와 탕플 교외의 바리케이드 · 373
Ⅱ. 심연 속에서는 이야기나 할 수밖에 · 382
Ⅲ. 광명과 음영 · 387
Ⅳ. 다섯이 줄고, 하나를 더해 · 389
Ⅴ. 바리케이드 위에서 본 지평선 · 397
Ⅵ. 무뚝뚝한 마리우스와 간결한 자베르 · 403
Ⅶ. 긴급한 정세 · 406
Ⅷ. 심각해진 대포의 힘 · 411
Ⅸ. 밀렵자의 옛 솜씨와 1796년의 선고에 영향을 미친 백발백중의 사격 · 415
Ⅹ. 여명 · 417
XI. 정확하면서도 사람을 안 죽이는 사격 · 422
XII. 질서의 편을 드는 무질서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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