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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844359 / 144쪽 / 236g /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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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추천글 중에서> ‘별’ 하나에 삶의 꿈과 희망을 쏘아 올린 염경희 시인! 그녀의 별이 ‘詩’가 되어 가슴을 적시고 세상을 비춘다. 봄꽃처럼 미소가 화사한 염경희 시인! 붉은 장미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시를 짓고 정성스러운 마음 가득 담아, 시인의 손맛으로 풀어내는 ‘시’가 참 정갈하고 봄나물처럼 향기롭고 맛나다. 염경희 시인은 따뜻한 밥을 짓고 음식을 정성스럽게 차리듯, 한 편의 ‘詩’를 지을 때 사랑과 정성을 쏟아 짓는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아주 맵고, 강한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한 번 맛을 보면 다시 생각나 또 먹고 싶어 입안에 맴도는 음식처럼 그녀의 시는 가슴 언저리에 맴돌며 오랜 여운을 남긴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박영애
제1부 별을 따다
봄이 오는 길목 / 13
별을 따다 / 14
그리움의 연가 / 15
빨간 우체통 / 16
어머니의 자장가 / 17
제비꽃 / 18
청보리밭 / 19
힐링하기 좋은 날 / 20
애상(愛想) / 21
봉선사의 풍경 / 22
명자꽃 / 23
집으로 들어가는 길 / 24
눈물샘 / 25
꽃길 / 26
산돌림 / 27
울 엄니 서방님 / 28
장금이는 뉘요 / 29
가을 연가 / 30
비밀 / 31
소꿉친구야 / 32
염탐 / 33
아무도 모를 거야 / 34
별꽃의 속삭임 / 35
나팔꽃 / 36
수박 서리 / 37
임 좇아가는 길 / 38
곡예사 / 39
사랑은 / 40
모녀의 웃음소리 / 41
자리끼 / 42
커피 한잔 / 43
그런 날 있잖아요 / 44
제2부 시를 쓰는 소녀
새봄이 오는 길 / 46
시를 쓰는 소녀 / 47
총각 선생님 / 48
콩깍지 / 49
유혹 / 50
연못가에 피어나는 봄 / 51
엄마의 팥죽 / 52
사랑이란 / 53
예쁜 도둑 / 54
아기별 / 55
굽이굽이 고갯길 / 56
꽃잠 / 57
칠 일 동안 / 58
겨울밤의 애상 / 59
살아가는 동안 / 60
토끼의 산책길 / 61
가을 향기 / 62
대청봉의 추억 / 63
요동 소리 / 64
가슴에 묻었다 / 65
처서에 비가 내리면 / 66
붓 / 67
인생무상 / 68
지구가 아파요 / 69
허수아비 / 70
내비게이션 / 71
나의 아픈 손가락 / 72
시월이 되면 / 73
강냉이죽 / 74
그리움만 쌓이네 / 75
여명 / 76
동심 / 77
제3부 별을 훔친 사연
풋내기 시인 / 79
별을 훔친 사연 / 80
고마리 / 81
인생길 / 82
가을밤은 깊어가고 / 83
한가위 보름달 / 84
울 엄마 / 85
엽전 / 86
딱 좋은 나이 / 87
용돈 / 88
굴레 / 89
천생 여자 / 90
가을 풍경 / 91
바램 / 92
4대가 함께 한 추석 / 93
고백 / 94
농심 / 95
돌잔치 / 96
그리움은 이슬방울이 되고 / 97
못다 핀 꽃송이 / 98
나팔꽃 인생 / 99
꿈길 / 100
영원한 친구 / 101
돌아가는 길 / 102
새벽 비 / 103
미완성 / 104
인간관계 / 105
그때는 그랬었지 / 106
건강검진 / 107
어찌할꼬 / 108
방랑객 / 109
여백 / 110
제4부 울고 있는 보름달
아직도 마음만은 소녀 / 112
울고 있는 보름달 / 113
애기똥풀 / 114
어머니의 떡국 / 115
귀하게 살라 하시네 / 116
정들면 고향이더라 / 117
설빔 / 118
붕어빵 내 새끼 / 119
낡은 수레 / 120
소녀의 꿈 / 121
세상이 왜 이래 / 122
눈으로만 봐주세요 / 123
꽃마리 / 124
가을비와 밀어를 / 125
숨어 운다 / 126
사랑 비 내리는 날 / 127
풍년가 / 128
이별 / 129
세뱃돈 / 130
졌다, 졌어 / 131
아시나요 / 132
보약 / 133
밀애(蜜愛) / 134
나이가 들면 / 135
눈이 내리네 / 136
봄의 향연 / 137
노을 진 자리에는 / 138
황혼에 피는 꽃 / 139
봄맞이 / 140
산타클로스 / 141
벗이여 / 142
출산의 고통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