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토네 사토에
1984년 일본 후쿠이현에서 태어나 교토에 있는 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영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동물과 자연을 즐겨 그리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독특한 시상과 영감을 꿈꾸듯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해 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은 어디에》, 《내 별님은 어디에》, 《모카》, 《모카랑 핫초코》, 《아주 큰 당근》 등이 있고,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피포의 여행》으로 2013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 엄혜숙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 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 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 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