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남길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나는 개가 아닙니다》,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황
재일 한국인 3세로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둥지 상자》로 CJ그림책상을 받았고, 《생태 통로》가 한국출판문화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저자 : 김은의
세상만사 다양한 일에 관심이 많으며,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길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동화와 논픽션을 쓰는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상력 천재 기찬이》로 푸른문학상,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을 받았고, 동화 작가가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신정민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고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강원도 홍천에서 카페 고래를 운영하고, 고래글방과 고래공장에서 여러 가지를 쓰고 그리고 만들고 있으며, 다음 생엔 꼭 고래로 태어나길 꿈꾼다.
그림 : 끌레몽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림 : 이리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의 개발팀, 편집팀, 기획팀 등을 거쳐 현재는 단행본과 동화, 사보, 학습지, 광고 등에 작품을 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