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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구조대 : 델타의 납치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저 | 써네스트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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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631396 / 120쪽 / 156g /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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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의 내용과 구성 1. 플라스틱 ‘괴물’의 공격을 막아라 책을 읽는 독자(아이들)가 책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아주 독특한 구성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바다, 그리고 육지에서 물의 오염’, 그리고 ‘동물들의 멸종’ 등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알려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로 완결된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의 주제는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빚어낸다.’는 의미를 가진 ‘plassein’의 명사형인 ‘Plastikos’를 어원으로 갖고 있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70%가 물이라면, 현대인의 소지품 70%가 플라스틱’이라는 말에서 플라스틱과 우리 일상생활이 얼마나 밀접한지를 알 수 있다. 석유에서 뽑아낸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의 발견은 그 어원처럼 일상의 무수한 물건을 값싸고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20세기의 위대한 과학적 업적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 플라스틱이 골칫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는 바로 그 플라스틱으로 인헤 발생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해결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어린이들에게 제시한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관심을 갖고 있는 어린들은 물론 그동안 잘 몰랐던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주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지구환경구조대 대장인 델타가 이반 폰 파워뱀프에 의해서 납치되고 이반은 지구에 플라스틱 괴물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수수께끼를 낸다. “크면서도 작고,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며, 마리아나 해구 깊숙한 곳과 카르만 선 위 높은 곳에 있는 트로이 목마이며, 우리의 생일과 모든 기념일에 초대 받는 것은?” 독자와 지구환경구조대 대원들은 힘을 합쳐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지구의 대기권까지 가고, 바다 깊은 곳까지 찾아간다. 그리고 그들은 답을 찾아낸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2.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구를 구할 수 있음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대원이 되다》, 이산화탄소와 메탄으로 인한 환경 파괴와 지구온난화의 위기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들을 위협하고 아름다운 산호초를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괴물들'의 정체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3-바다괴물들의 공격》, 그리고 이미 멸종된 동물 서아프리카 검은코뿔소 '리키', 양쯔강 돌고래 '지지-케이크스', 도도새 '토토'의 안내로 지금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육지 동물들을 살펴본《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4-육지의 피라냐》에 이어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의 완결 편인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에서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지구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의 모든 책이 그렇듯 이 책도 모든 문제의 해결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구하는 소중한 첫걸음인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저자 :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엘레니는 이 책을 만들기 위한 궁극의 비밀 무기이자 그가 설립한 비영리 회사에서 아이들의 힘을 느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 글을 썼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환경 정책과 미디어를 공부했다. 그리고 그리스와 미국, 영국 독일 등을 누비며 포드 자동차 회사, 액센츄어, BBC 영국 본사와 같은 기업, 조직 및 공공 기관에서 환경 컨설턴트로 일했다.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던 미국의 회사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인도로 간 것이 운명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곳에서 비닐봉지 사용 금지 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만났고, 바로 그 아이들이 이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했다. 이후 가족이 운영하는 관광사업 Sani A.E.에서 일하기 위해 그리스로 이사했으며, 사니 그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사령관 델타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대신,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델타 사령관을 ‘우연히’ 만난 적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림 : 스테파노스 콜치도풀로스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스테파노스는 어린 시절 텔레비전 속 만화 영화를 보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요원이 되는 훈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애니메이션과 재미있는 그림이 그가 세계를 지배하는데 필요한 궁극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결정했다. 그는 런던 길드홀 대학교와 미들색스 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또한 그리스, 스웨덴, 덴마크의 주요 국제 광고 회사에 합류하기 전에 MTV와 같은 글로벌 방송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어느날 공원에서 델타와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때 델타는 그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이유로 현재 지구환경구조대 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렇게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역자 : 이순영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리스의 빨간 수첩》, 《워런 13세와 속삭이는 숲》,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독의 위로》 《키친하우스》,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내 이름은 호프》, 《다섯 가지 소원》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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