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곽효동
郭曉東: 福建省 霞浦縣 사람이다. 철학박사이고, 復旦大學 철학학원 교수ㆍ박사지도교수이며, 中國哲學敎硏室 주임교수이다. 학술 연구의 주요 방향은 宋明理學, 儒家經學, 先秦儒學 분야이다. 저술로는 『識仁與定性: 工夫論視域下的程明道哲學硏究』, 『經學ㆍ道學與經典詮釋』, 『戴氏注論語小疏』 등 다수가 있다. 그 외에 학술 논문 수십 편을 발표하였다.
저자 : 증역
曾亦: 湖南省 新化縣 사람이다. 同濟大學 철학과 교수ㆍ박사지도교수이며, 中國思想文化硏究院 및 經學硏究院 원장이다. 학술 연구의 주요 방향은 先秦儒學, 宋明理學, 淸代 經學과 社會理論 분야이다. 저술로는 『本體與工夫-湖湘學派硏究』, 『共和與君主-康有爲晩期政治思想硏究』, 『春秋公羊學史』, 『儒家倫理與中國社會』, 『拜禮硏究』 등 다수가 있다. 그 외에 학술 논문 100여 편을 발표하였다.
역자 : 김동민
金東敏: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에서 학부,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대우전임교수 및 국립한밭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춘추논쟁』이 있고, 번역서로는 『孔子改制考』(전5권), 『국가와 백성 사이의 漢』, 『동양의 고전과 역사, 비판적 독법』, 『중국고전명언사전』(공역), 『王夫之, 『大學』을 논하다』(공역), 『王夫之, 『中庸』을 논하다』(공역) 등이 있다. 그 외에 중국 및 조선조 춘추학 관련 다수의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