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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758524 / 220쪽 / 290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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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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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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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 13,500
- 1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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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세 커플의 두근거리는 사랑 이야기! 청소년들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오늘날 우리 청소년들은 숨 쉴 시간이 없다. 학교에서 학원으로, 학원에서 집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쳇바퀴를 돌고 도는 그들의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누가 뭐래도 ‘사랑’일 것이다. 이 소설은 ‘사랑’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눈을 반짝이며 입꼬리가 올라가도록 미소 짓는 우리 청소년들의 가슴에 설렘을 한가득 안겨 주기에 충분하다. 예은과 승준, 채연과 민준, 세리와 현민. 세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청소년들은 ‘나’의 이야기 혹은 ‘내 친구’의 이야기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아픈 사랑을 통해 성장해 가는 예은이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사랑에도 적절한 거리가 필요함을 보여 준다.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사랑이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서로 통할 때 행복해진다는 것을 보여 준다. 등장하는 세 커플의 사랑은 모두 수줍으면서, 서툴다. 그래서일까. 그런 주인공들을 지켜보면서 함께 설레고 함께 아프다. 때로는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또 때로는 한없이 여리다. 여물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도 사랑하길 원하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운 존재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끝>
첫 번째 이야기. 뜨겁도록 아픈 여름
마법에 빠진 순간
모쏠 탈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준비 없는 이별
두 번째 이야기. 부서진 사랑
행복을 주는 사람
연애 중♥
빠지다
열병을 앓다
세 번째 이야기. 온도 차이
급할수록 돌아가기
쪽지 고백
슬픈 욕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