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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미맘 가계부 (2022 summer ~ 2023 winter)

상큼한 뿌미맘 저 | 시원북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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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499070622 / 352쪽 / 458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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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주일 한 번 쓰는 ‘가벼운 가계부’ 재테크 왕초보를 위한 ‘가계부 첫 걸음’ “4인 가족 일주일 생활비 20만 원?!” 지출 관리만으로 푼돈 ⇒ 여윳돈 ⇒ 목돈이 되는 재테크의 정석! 열심히 번 돈이 너무 쉽게 새나가도록 내버려두고 있지 않은가? 열심히 일해도 돈 나가는 곳이 너무 많아서 남는 게 없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월급이 통장에서 스쳐 지나가는 것이다. 요즘처럼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는 현금이 있어야 버틸 수 있다. 현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새나가는 돈을 막는 ‘지출 관리’가 필수다. 어떻게 하면 열심히 번 돈을 잘 관리해서 ‘빚’을 갚고 ‘여윳돈’을 만들 수 있을까? ‘빚’과 작별하고 싶어서 43년 평생 신용카드를 단 한 번도 쓰지 않고 20년간 한 해도 빠짐 없이 가계부를 써온 이야기를 SNS에 올려 화제가 된 ‘상큼한 뿌미맘’은 재테크의 기본은 ‘가계부’라고 강조한다. 전업주부인 뿌미맘은 외벌이 수입으로 자녀가 있는 네 식구 살림을 꾸려나가며 가계부를 통해 결혼 4년 만에 10평대 아파트를, 10년 만에 20평대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뿌미맘에게 감동한 부분은 집 평수나 아파트값이 아니었다. SNS에서 럭셔리하고 화려한 삶을 보여주기에 바쁜 사람들 틈에서 더욱 빛나는 뿌미맘의 용기와 신념이었다. 뿌미맘은 일주일 네 식구 생활비 20만 원, 한 달 100만 원을 목표로 지출을 관리하는 가계부를 공개했고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형편에 맞는 소비, 소박하고 깔끔한 살림살이를 통해 비울수록 가볍고 내적으로 더 충만해지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뿌미맘은 자신이 대단한 성공을 거두거나 큰 돈을 모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넉넉하지 않은 자신의 형편에 맞춰 살아왔을 뿐이라고 말한다. 가계부를 쓰며 ‘푼돈의 가치’를 좀 더 빨리 깨닫게 되면서 ‘여윳돈’을 만들 수 있었던 덕분에 돈에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었다는 것이다. 돈과 집이 자존감을 결정하지 않지만 자존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적게 벌어도 당당하게, 많이 소비하지 않고도 충만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뿌미맘은 전업주부에서 직접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되었고, SNS 팔로워 총 10만 명(2022.07.19 기준)의 인플루언서가 되었으며, 이제 작가와 강연가로서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있다. 뿌미맘 가계부는 누구든 빚에 시달리지 않고 돈에 쪼들리지 않도록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가장 기본적인 지출 관리를 통해 ‘돈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것은 더 나아가 나 자신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기적과 같은 경험이 시작이 된다. 가계부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시작할 수 있도록 2022년 여름(8월)부터 연습을 시작해서 2023년 새해 본격적으로 도전해 겨울(12월)까지 1년 반, 총 17개월 가계부를 한 권에 담았다. 혼자서가 아니라 뿌미맘과 함께 지금부터 내 돈의 주인,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보자. * 손에 딱 잡히는 미니멀한 사이즈, 아날로그 감성의 표지 텍스쳐 가계부 앱도 많지만 다운받고 안 쓰게 돼요. 가계부는 역시 아날로그가 최고! * 가계부만 사서 내버려두면 어쩌죠? 아니죠, 동기 부여가 있어야죠! ‘월간 뿌미맘 다이어리’를 읽으며 약해진 마음을 다잡아 보세요! * 오늘부터 뿌미맘과 가계부 함께 써봐요!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에서 가계부 챌린지에 참여해보세요. SNS에서 ‘상큼한 뿌미맘’을 검색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뿌미맘 SNS에 공개됩니다! [별책 부록] 월 결산 노트!! 책 속에 따로 분리가 되어서 필요할 때 ‘톡’ 꺼내 쓰면 끝!

저자 소개

  • 저자 : 상큼한 뿌미맘
저자 :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안녕하세요?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입니다. 아홉 살 딸(뿌미), 다섯 살 아들(콩콩이) 두 아이를 남편과 함께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첫째 ‘뿌미’의 애칭을 따서 ‘뿌미맘’이에요.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첫 회사에 다니면서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어요. 결혼하고 전업주부로 지내면서도 가계부를 계속 써서 어느덧 20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써왔네요.

가계부를 쓰면서 ‘푼돈⇒여윳돈⇒목돈’이 되는 공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엄청 대단한 성공을 거두거나 큰 돈을 모은 건 아니에요. 남의 기준이 아닌 저의 기준, 제 형편과 상황에 맞춰 살면서 적게 벌어도 당당하게, 많이 소비하지 않고도 충만하게 살아가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나누고 있어요.

이런 제 이야기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에 솔직하게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과 응원을 해주셨어요. 제 이야기가 큰 도움이 된다는 댓글을 보며 힘을 얻게 되었고 이렇게 제 가계부까지 만들게 되었어요.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제 평생 친구와 같은 ‘가계부’를 이제 여러분과 함께 쓰며 계속 소통하고 싶어요. 가계부를 쓰는 법, 지출 관리와 아끼는 노하우는 물론, 일상의 고민들과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나’로 살아가기 위한 생각들까지 함께 나누고 싶어요.

우리 함께 가계부를 쓰면서 돈에 휘둘리지 않고 ‘주인’으로 살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봐요. 새로운 꿈이 있으면 도전해봐요. 저는 글 쓰는 건 좋아하지만 사진도 잘 못 찍고 영상 만드는 법도 몰랐는데 혼자서 하나씩 배우면서 하고 있어요. ‘엄마’ 외에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것이 앞으로 제 꿈이에요. 저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할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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