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아빠가 제일 세다 - 난 책읽기가 좋아 (양장)

베아트리스 루에 저 | 비룡소 | 2022년 06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62270 / 28쪽 / 339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29,600
  • 23,40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베아트리스 루에
저자 : 베아트리스 루에
프랑스 북부 지방에 살고 있는 베아트리스 루예는 신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가 쓴 작품으로는 <우리 엄마한테 이를 거야> <수영장 사건> <폭죽 하계회> <우리 아빠가 제일 세다> <머리에 이가 있대요> <수학은 너무 어려워> <내 남자 친구야> 외에도 <마녀 할망구와 요정 할멈> <베베르는 수영 챔피언> 들이 있다.

그림 : 로지


역자 : 최윤정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미래의 책』, 『문학과 악』을 비롯한 문학 비평서와 『만남』, 『난 아무 것도 먹지 않을 거야』 등의 소설과 『미켈란젤로』, 『욕설』 등의 에세이를 번역했고 어린이 책에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눈을 떴다. 이후 번역과 출판 기획 작업으로 프랑스와 한국 사이를 넘나들 일이 많아지면서 아이들과 책과 교육에 대해서 부단히 성찰하고 작가, 편집자, 사서, 교사 등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우리 어린이 문학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어린이 문학 평론집 『그림책』, 『미래의 독자』, 『슬픈 거인』,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뭐가 되려고 그러니?』, 『책 밖의 작가』, 『입 안에 고인 침묵』 등이 있으며 『늑대의 눈』, 『악마와의 계약』,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등 100여 권의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품을 번역했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았으며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