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도완석
작가 도완석은 충북 괴산 출생이지만 대전에서 65년 넘게 살아온 대전 토박이이다. 중앙대 대학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고 미국 오클라호마 Tulsa시에 있는 명문사립 ORU대에서 목회신학(예술치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종대성고등학교 교장과 한남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은퇴 후 작가로서 작품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1979년 KBS라디오 드라마 <앞서가는 사람들> 작가로 데뷔, 그동안 MBC라디오 단편드라마 <사랑의 종>, FEBC(극동방송)라디오드라마 <즐거운 우리집> 등 드라마를 집필하였고 2005년 첫 시집 <하늘 아래 땅 위에서>를 시작으로 <내 인생의 동화>(2017년), <이집트 여행>(2020), <노을에 물들다>(2021) 등 4권의 시집과 <베들레헴의 꿈>(2010), <명학소의 북소리> (2013), <봄, 여름, 가을, 겨울>(2015), <또 하나의 사랑>(2017), <오후 6시 반의 초상>(2018) 등 모두 5권의 창작희곡집을 낸 바 있다. 대전광역시 문화상(2004), 한국예총예술대상(2008), 올해의 작가상(2016), 한남문인상(2017), 대전문학상(2020), 시조문학신인상(2021)등을 수상한 바 있고 한국극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한국희곡명작선에 그의 작품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2020년), <하늘, 바람이어라>(2021년)가 각각 선정되었다. 그 외에도 대학교재로서 <공연예술>, <무대와 예술>, <도시미래를 리모델링 하라>, <대전연극사>, <충남희곡문학사>, <대전극장100년사> 등을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