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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100 (보드북)

에릭칼 저 | 시공주니어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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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251839 / 14쪽 / 250g / 26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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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게 놀아요 장면마다 여러 개의 플랩이 달려 있어요. 창문 플랩을 들추면 의자에 앉아 쉬는 사람이 보이고, 나뭇잎 플랩을 들추면 개미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플랩을 들추면 바뀌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플랩을 이리저리 들추는 과정에서 손의 소근육도 발달하지요. 플랩을 들추기 전에 “창문 안에 누가 있을까?”, “나뭇잎 뒤에는 뭐가 있지?” 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까꿍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찾아라! 모든 장면에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등장해요. 애벌레는 꽃이나 나무 위에 앉아 있기도 하고, 길거리를 지나가기도 해요. 때로는 플랩 속에 숨어 있기도 하지요. 장면이 바뀔 때마다 애벌레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복잡한 그림 속에서 조그만 애벌레를 찾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길러지고,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듯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소풍 음식들이 담긴 장면에서는 애벌레가 음식을 파먹은 흔적도 찾아보세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에릭칼
저자 :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스토리랩
‘이야기 연구실’이라는 뜻의 스토리랩은 기획자·작가·편집자로 이루어진 창작 집단입니다.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전문가들이 더 유익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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